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근처에 뭐가 맛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내내 자다 깨다 자다 깨다.. 정신 차리니 지금이네요. 아 배고파요 ㅠ.ㅠ 혼자라도 상다리 휘어지게 먹어보고 싶네요.. 오늘 첫낀데.. ;ㅁ;
근린공원쪽에 있는 행운돈까스도 저렴한 가격에 먹기는 괜찮았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