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평상처럼 편편한 나무 위에다 매트리스를 까는게 일반적인 침대 프레임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최근에 이케아 광명점에 한번 가봤는데 갈빗살이라고 해서 매트리스 놓는 부분이 뚫려 있더군요.
저는 이런거 태어나서 처음봐서 신기함과 동시에.. 막혀 있으면 통풍이 안되서 바퀴벌래 살기 좋고 곰팡이 생기는거 아닌가?
원래 저게 정상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둘 중에 뭐가 더 좋은건지, 각각 장단점 설명해주실 분 계실까요~?
최근에 이케아 광명점에 한번 가봤는데 갈빗살이라고 해서 매트리스 놓는 부분이 뚫려 있더군요.
저는 이런거 태어나서 처음봐서 신기함과 동시에.. 막혀 있으면 통풍이 안되서 바퀴벌래 살기 좋고 곰팡이 생기는거 아닌가?
원래 저게 정상인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둘 중에 뭐가 더 좋은건지, 각각 장단점 설명해주실 분 계실까요~?
갈빗살위에 스프링메트르스를 올려놓더라구요 ^^
혹시 아시는분 있으시면 저도 알고싶네요.
매트리스의 스프링만으로 푹신한 것과는 느낌이 다른 푹신함이 있습니다.
보통 갈빗살 방식 침대프레임은 스프링식 매트리스보다는 좀 단단한 라텍스 폼매트리스와 조합합니다.
스프링 매트리스에다가 갈빗살까지 쓰면 너무 쑥쑥 꺼져요. 아주 푹신한거 좋아하는 분은 아예 스프링 매트리스를 두장 깔기도 하지만
허리에 안좋습니다.
이케아에서 보시면 갈빗살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고급형은 각 부위별로 탄성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중이 집중되는 엉덩이 부분은 짱짱하게, 옆으로 자는 사람들이 팔을 깔게 되는 상체 부분은 부드럽게 조정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