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장인데, 출장가서 농구나 할려고 농구공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는데
문득 기압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꽤 빵빵한 상태인데...
이거 화물칸에 싣고 타면 터질까요? 국제선 비행기 입니다.
바람을 빼자니, 현지에서 바람넣기 귀찮을것 같고... 도착해서 터져있는
가방을 볼까 두렵기도 하고...
터질까요?
내일 출장인데, 출장가서 농구나 할려고 농구공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는데
문득 기압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꽤 빵빵한 상태인데...
이거 화물칸에 싣고 타면 터질까요? 국제선 비행기 입니다.
바람을 빼자니, 현지에서 바람넣기 귀찮을것 같고... 도착해서 터져있는
가방을 볼까 두렵기도 하고...
터질까요?
Life sucks without knowing...
동물들도 보관함에 넣어서 화물칸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농구공이 터질 정도라면 걔네들을 화물칸에 싣지 못할것 같습니다.^^
정 불안하시면 바람 빼고, 바람넣는 펌프를 하나 가져가심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