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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살고있는집의 계약 만료가 10월 말이라 슬슬이제 이사갈 집을 알아보고있는데요
현재 나이는 29세구요
직장때문에 혼자 올라와서 살고있는데 추후 결혼을 생각해서 빌라매매를 요즘 생각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주위에서 빌라 매매는 안좋다는 얘기가 있어서 물어보니 다들 만족스러운 대답은 아니더라구요..
아파트는 안될거같고 빌라는 싸기도 하고 평수도 괜찮아서 좋은것 같은데
빌라가 안좋은 이유가 뭘까요??
주차요.. 그리고 관리요(공동 전기라던지, 계단 청소,, 정화조..) 아무나 들어와서 전단지 부착 하는거..등.. 많을거 같아요.. 살아 보면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유가 있어요..
규모에 연관되는 문제에서 취약 ( 쓰레기 처리, 대규모 유지보수, 경비실, 품질검수의 전문성 떨어짐 기타 등)
감사합니다. 매매가 아니고 전세라면 정말 2년딱 살고 나오기 좋은것 같네요 전세가 거의 없어서 문제지만요....
규모에 연관되는 문제에서의 취약점만 빼면 빌라는 살기 좋은곳이군요 감사합니다
주차장 문제 없습니다.(요샌 다 필로티, 1층 주차장)
관리는 계단 청소는 대리업체가 다 해주구요.
주거 안정이라는 목표로 들어왔습니다.
시세 상승은 기대 안하구요.
요새 빌라는 예전과 달라서 좋은곳은 정말 좋아요.
꼭 여러 곳을 돌아 보셔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제가 아파트에 살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말씀해주신 문제점들이 확 와닿지가 않습니다;;;; 문제점 자체는 잘 요약해주셔서 감사히 정리해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살고계시는 분이시군요 ㅎ
제 생각도 무리하게 아파트를 들어가기 위해 대출을 많이 끌어다쓸바엔
빌라 (전세가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없으므로) 매매 후 대출금을 갚아버리고 추후 아파트의 필요성을 느낄 시에 아파트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요
답변 감사합니다 잘 알아봐야겠네요
저는 예전에 제가 들어올 때 보다 전세 시세는 떨어졌는데 집주인이 돈이 없어서 이전 시세 그대로 전세를 놓으니 들어오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계약기간 2년에 추가로 3년 정도 계속 살았던 적 있습니다. ㅎㅎ
목4동 강서고등학교 근처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알아보고있는 것은 군포 / 안양 / 과천 쪽 신축 빌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amakusa 님이 말씀해주신부분은 제가 알아보기로는 제가 전세로 들어갈 경우에 해당되는 내용 같구요.. 만약에 제가 분양을 받아서 살다가 결혼 후 해당 집을 전세를 내놓는다면 현재 빌라 전세가 구하기 어려운만큼 전세입자 구하기는 어렵지 않을거 같아서 그쪽은 별로 생각을 안해봤었는데 제가 전세자금을 반환해줄 경우도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너무 머리 아픕니다 ㅠ
panickros 님 꼐서 말씀해주신 장기수선충당금이.. 그 단지 전체에서 공동으로 수리해야할 경우 발생하는 비용에 대하여 각 단지에서 적립하여 가지고있는 비상금(?) 같은 건가요??
이 부분은 빌라는 없으니 좀 고려를 해볼만한것 같습니다 만약에 가게된다면 신축으로 갈 생각이라 수선비용이 단기간에는 나올것같지 않은데 해당 비용까지 체크항목에 적어두겠습니다
두분 감사합니다
전세가 정말 정말 없드라구요 ㅠ 2000년 전 지어진 집이나
2005년 이전 지어진 노후화 빌라는 많은데 해당 빌라들은 아까 앞에서 나왔던 장기수선충당금 같은 유지보수 적립 비용이 없어서 괜히 들어갔다가 돈만더 토할것같구요 ㅠ
이것저것 초반에는 조금씩 알아가다가 여러분들 말씀 들어보니 머리가 멍 해지네요 ㅠ
1. 주차난
2. 층간소음 (케바케겠지만 제가 머물렀던 곳은 안마의자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더군요)
3. 쓰레기 처리 문제( 아파트처럼 관리 안됩니다)
4. 보안 (창문 편하게 못열고 다녀요)
대신 같은 학군이나 교통환경 내의 동급 면적 아파트보다 전세보증금이나 월세가 싸다는게 장점이니까
지불한 만큼 누린다고 생각하면 나쁘게만 볼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환금성이 좋지 않으니 (주택의 나쁜점을 공유) 대출받아 덥석 사는건 권하고 싶지 않지만
좋은 위치의 지은지 얼마 안된 빌라라면 전월세로는 괜찮습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