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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전기료 아낀다고 온도를 25도 까지만 설정하는데
18도로 설정해서 팍팍 시원하게 하면 전기료가 더 많이 나올까요?
아니면 어차피 25도나 18도나 전기료는 똑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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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전기료 아낀다고 온도를 25도 까지만 설정하는데
18도로 설정해서 팍팍 시원하게 하면 전기료가 더 많이 나올까요?
아니면 어차피 25도나 18도나 전기료는 똑같나요?
자동차로 멀리가면 기름 더 먹고, 가스불로 물 끓일때 물이 많을 수록 가스 많이 들듯이...
온도를 더 많이 내리려면 전기를 더 쓸 수 밖에요.
세상에 공짜가 없습니다. 온도를 더 많이 내리려면 전기를 더 쓸 수 밖에 없죠.
자동차 에어컨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구동되는 시간이 길수록 전기를 많이먹습니다.
최저온도로 빨리 온도를 내리고 에어컨을 끄는게 좋습니다 *
다시 내부 온도 올라가면 그 만큼 온도 내릴려고 에어콘이 오래 돌테니...
온도 내리고 적당히 켜 두는 게 더 낫습니다
25도로 6시간 틀어놓는것과 18도로 6시간 틀어놓는것을 비교 하고 싶었습니다..
곰두마리님말대로면 에어콘 실내기는 동작하지만 실외기는 설정온도 도달시 꺼지기 때문에 실외기 동작 유무에 따라 전기료 차이가 나나 보네요..
근데 또 궁금한게 18도 설정시 바람과 25도 설정시 바람의 차갑기 차이가 있나요?
아니면 바람의 차갑기는 똑같나요..?
희망온도를 25도랑 18도로 했을때
둘다 차이없이 전기료먹고 같은 차가운 바람나옵니다.
(희망온도를 18도로 하나 20도로 하나 25도를 하나) 찬 바람은 같습니다.
에어컨으로 들어가는 공기가 나오는 공기의 차가 -10도면 정상이구요!~
그런식으로 계속 순환 된다.~
..
희망온도시까지. 실외기는 계속 돌아갑니다.
26도로 쓰다 24도로 하명 바람 셰기도 달라집니다. 28로 올리면 더 조용해지고요.
그게 어 시점부터는 같은 비람의 냉기만 나오나 보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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