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호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중입니다.
현재 만 4년 사용하고 5년차에 접어들고 있고요
의무기간 3년을 채운 상태라 계약해지도 가능한 상태입니다.
먼저 1년만 더 쓰면 소유권이 저한테 넘어오는데
요새들어 새 기기로 위약금없이 변경하라고 연락이 많이 옵니다.
문제는 그동안 사용한 기기가 아깝다는건데요
렌탈 총 5년을 꽉 채우고 난 후에는 기기가 제거가 되면
중고로 정수기를 팔거나 싸게 관리 받으면서 쓸수 있는데
신형 기기로 바꾸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사실 신형 기기로 바꾸는데 거부감이 있지는 않은데
여러 혜택도 없이 바꾸기엔 좀 아까운 구석이 있어서요
렌탈 기간 종료후에 계속 관리받으면서 쓰는데 문제가 없는지
정수기를 중고등으로 판매하는 방법이 가능한지
이런ㄴ 부분 알려주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정수기를 본인 소유로 한 다음, 벌크로 필터를 구매해서 사용하는게 가장 좋습니다만... 우선 귀찮죠. 청소도 그렇고... 그래서, 그냥 다들 새로 교체해서 렌트하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정수기는 왠만해선 다들 중고로 구매같은 건 잘 안하는 듯 합니다. 왠지 남이 쓰던거라... ㅠㅠ (어차피 대부분 껍데기 가격이라서요.)
인터넷같은데서 필터 사다가 교체하고 내가 청소하고 그런거 아니면 렌탈기간 끝난다고 싸고 좋게 되는건 별로 없더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