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풋락커에서 나이키 에어 트레이너 3라는 신발을 구매했습니다. (첨부 이미지 참고!)
평소 나이키 신발을 285사이즈를 신어서, 285를 매장에서 신어보고 이상 없어서 구매 했는데요.
이게 1시간 정도 신고 나니까, 오른쪽발 복숭아뼈 아래 혈관쪽이 좀 아프더라구요, 쓸린다기 모다 혈관이 눌려 멍드는 느낌?
느껴지기로는 무언가가 복숭아뼈를 아래서 위로 계속 쳐 올리는데, 복숭아 뼈 쪽에 있는 큰 혈관을 건들거나 짓누르는 느낌입니다..
하루 이틀 정도 안신다가 신으면 또 한두시간은 안아퍼요, 근데 또 갑자기 아파오구요..
더 이상한거는 왼쪽발은 편안해요 하나도 안아퍼요..
완전 헐렁하게 신어도 좀 걷다보면 다시 아프고...
뭐가 문젤까요... 어떻게 하면 이 신발을 안아프게 신을 수 있을까요?
깔창을 껴셔 약간 높이면 안아플까요?
아치 지지해줄수있는 기능성 깔창을 오른쪽에 끼고 신어보세요..
정확한건 병원에서 검사 받는거지만...
아픈 부분을 커버해주는 발목까지 올라오는 양말을 신으시거나 깔창을 까는것도 방법일 수 도 있지만 다른 편한신발을 신는것이 근본적인 통증예방책일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