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식날이고
그동안 졸업하고 전화도 없고 동기모임에서도 못본친구고
결혼3일 전에 전화 2통이 왔는데 못받았습니다.
그후 문자왔더군요.. 연락달라고...
다른 친구를 통해서 결혼한다고 알긴알았느데.. 괘씸해서 연락안했습니다.
그런데도 맘이 찜찜한것이 갈까말까 고민되네요..
바보같은 질문인데 보통이런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오늘이 식날이고
그동안 졸업하고 전화도 없고 동기모임에서도 못본친구고
결혼3일 전에 전화 2통이 왔는데 못받았습니다.
그후 문자왔더군요.. 연락달라고...
다른 친구를 통해서 결혼한다고 알긴알았느데.. 괘씸해서 연락안했습니다.
그런데도 맘이 찜찜한것이 갈까말까 고민되네요..
바보같은 질문인데 보통이런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저도 고등학교 서클 애들이랑은..사회생활하면서부터 못만나고 연락도 안했지만
결혼만 하면 다들 모입니다..ㅡ.ㅡㅋㅋㅋ
대게 그렇지 않지만요. ㅡ..ㅡ;
뭐,,답은 나온거죠,,
오랜만에 동기들 만나고 싶으시다면 가시는것도 좋으실거구요
뭐 참석하신다면 나중에 빈둥벌레님 결혼식에도 참석 하거나 축의금이라도 보내겠죠
원래 그게 상부상조니까요
나중에 안그러면 막 to the 장
결혼식에 갔었습니다. 고맙다는 인사 전화도 연락도 없네요.
물론 꼭 바라는 건 아니지만 예의가 아닌가 싶네요.
이런 경우도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 겠죠^^
(마지막으로 얼굴 본 것은 무려 6년도 조금 넘었습니다 -_-;)
그냥 모르는척하고 있습니다. 원래부터 친한거랑은 거리가 아주 멀었구요.
안면만 있는 정도라고 하면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