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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국 현지에서 현금으로 300만원짜리 시계를 삽니다. duty free 받지 않고, 그 길로 귀국합니다. 세관에 신고를 안하고 무사히 통과합니다. 기분은 좋지만 밀수겠죠?....그리고 통과하다가 걸리면 그냥 신고하고 내는 세금보다 더 많이 나오나요?
2. 외국 공항 면세점에서 시계를 삽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이 경우는 면세점에서 여권번호 다 따가서 당연히 세관 리스트에 올라가 있을테니 그냥 세관신고 안하고 통과하긴 글르겠죠?
감사합니다.
2. 면세 신고도 신고이지만, 크레디트카드 사용내역 때문에 블랙리스트에 미리 올라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외국 면세점이 한국 세관에 구매내역을 통보하나요? 매상 떨어지는 일을 하지 않을 거라 봅니다. 한국 세관이 자료 내놓으라고 할 수 있는 권한도 없습니다.
신용카드야 국내카드사라면 조사할 수 있지만요.
#CLiOS
2. 외국 면세점에서 구입한내용은 한국에 통보되지 않습니다. 다만 국내 신용카드로 구입할경우 올라갈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구매하시면 상관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