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金(김해김씨)兌訓 - 성은 김해김씨기 때문에 한자 그대로 훈독해서 "가네우미" 이름은 訓은 "사토시"로 훈독되는데... 일어번역기 쳐도 兌는 "타이"로 음독될 뿐 훈독은 안나오던데 뭘로 훈독되나요?
<가네우미 ??사토시>
2. 金(경주김씨)柋勳- 가운데 글자가 "누에시렁대" 입니다. 일어번역기 쳐도 전혀 나오지 않아서 아무래도 이건 묵음 처리 해야 할 것 같은데... 勳은 뭘로 훈독되나요? 일어번역기에서는 "쿤"으로 음독만 되던데...
<가네시로 이사오> <-이러면 적절할까요?
물음표한 부분에 뭐가 들어가야 할까요?
가능한한 훈독되는 그대로 쓰고 싶습니다.
만약 兌와 柋가 일본 상용한자에 들어가지 않아서 훈독할게 없다면 뭐...
가네우미 사토시, 가네시로 이사오. 이 정도면 되겠네요??
태훈, 대훈이면 일본인들이 말하기에도 편한 이름이네요. 제 이름은 참 카타카나로 써놓고 봐도 영 읽기가 이상해서..
중국의 시진핑을 슈우킨페이 라고 부른다던가, 원자바오는 온카호우...(한국식 한자독음으로는 습근평/온가보 이라고 쓰지만 한국에선 이제 중국이름은 중국 발음대로 시진핑/원자바오 라고 부르죠. 옛날 장국영 주윤발 이라고 부르던 시절도 있긴 했지만...)
하지만 한국사람 이름은 한자를 쓴 이름이어도 이름 자체는 한글로 되어있다는걸 아니까 한글발음에 가깝게 불러줍니다.
간혹 한국사람 이름인데도 일본이름인 것 처럼 자연스럽게 읽히는 이름을 가진 사람 정도는 재미로 일본독음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김씨를 굳이 김해김씨니까 가네우미로 풀어서 불러달라고 하면 일본사람들이 잉?? 할거 같은데요...
from CV
김씨도 자이니찌도그냥 金(キン)많이써요
http://www.moj.go.jp/MINJI/minji86.html
일본 법무성에서 지정한 이름에 사용할 수 있는 한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