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취한지 3개월쯤 되는 자취생입니다.
제가 10KG 짜리 쌀을 구매했었고, 통에 넣어놨었는데요.
지금 반 정도 넘게 먹었고 요즘 2주 정도 바빠서 해먹지 못했었습니다.
오늘 해먹을려고 통을 열어보니 사진과 같이 왼쪽 밑에 색이 바래져 있더라구요.
이상하게 물기도 있구요.
이게 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난방 바닥 닿는 부분에 통을 놔둬서 그런 것인지...
씻어서 밥솥 돌리면 위생에 괜찮을런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자취한지 3개월쯤 되는 자취생입니다.
제가 10KG 짜리 쌀을 구매했었고, 통에 넣어놨었는데요.
지금 반 정도 넘게 먹었고 요즘 2주 정도 바빠서 해먹지 못했었습니다.
오늘 해먹을려고 통을 열어보니 사진과 같이 왼쪽 밑에 색이 바래져 있더라구요.
이상하게 물기도 있구요.
이게 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난방 바닥 닿는 부분에 통을 놔둬서 그런 것인지...
씻어서 밥솥 돌리면 위생에 괜찮을런지 궁금합니다.
너무 건조 하면 쌀 내부의 수분이 날아가고 습하면 곰팡이가 슬고
온도도 문제입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벌래도 슬기도 합니다. 쌀통을 쓰시고 주변의 온도에 영향 받지 않는곳에 두셔야 합니다.
페트병에 넣어서 보관하는 방식도 자취생들에게 쓰이는것 같은데. 깔대기 같은것으로 넣은 다음 온도차가 없는 서늘하고 빛이 없는곳에 넣어두셨다가 꺼내 쓰시면 될듯 합니다.
깔대기를 하나 사셔서 쌀을 그릇이나 바가지 등으로 부어넣으면 잘 들어갑니다.
쌀독이 건조한 곳에 놓이지 않았다면 페트병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