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 15일부터 자취하게 된 26살 청년입니다.
질문드릴게 있어 이렇게 글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의아했었던 부분입니다.
물에 대한 것인데요.
물이 좀 이상합니다. 색깔도 좀 흐리흐리하고, 냄새도 텁텁하고
그래서 예전부터 의아했었는데 화장실 냄새인가보다 하고 넘겼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새부터 저도 모르게 생수물로 양치하고 있더라구요.
내가 왜 이러고 있지 하고 이번엔 싱크대 물과 생수와 비교해봤는데
생수 물은 투명하고 냄새도 없는 반면에 싱크대 물은 예전에 느낀 것처럼
텁텁하고 색깔도 흐리흐리했습니다. 화장실도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질문드리게 되네요...
어디선가 봤는데 수질검사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지만 평일에만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직장 위해서 상경한지라 평일엔 어떻게 시간을 낼 수가 없네요...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물론 이건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기에 근본적으로 해결을 하시려면 아무래도 집주인에게 부탁해서라도 평일중에 어떻게든 검사를 부탁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대강 찾아보니..
http://blog.naver.com/12345hanssem
이런 사이트도 있긴 한데, 개인 업자들도 수소문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런 집 시설 관련 문제는 당연히 집주인의 책임이므로 집주인에게 해결을 강하게 주장해 보세요.
http://jeonse.lh.or.kr/counsel/law/lawV.asp?page=1&id=law&cb_no=20262&vnum=5940
애초에 녹물같은 문제는 임대인이 해결을 해줘야 할 의무가 있나보네요.
요청해보세요. 무료입니다!
#CLiOS
물이 희뿌연상태라면
그건 불순물보다 공기기포들일수도 있습니다
물을 뜨시게 하는과정에서 생기는거라던데
좀 놔두면 맑은물됩니다.
냉수를 받으셨는데 그런거라면.......그건 문제가 있을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