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2편을 보고나서 제가 1편을 제대로 봤는가 하는 심각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전 1편에서 피오나 공주가 원래는 슈렉과 같은 오우거 였고, 마법이 풀려서 제모습으로 돌아온 것 이라고 봤거든요.. 그런데, 2편을 보니.. -.-a 도대체 피오나 공주의 정체는 뭐죠? 개구리인가요? -.-;;;
개구리아버지가 대모요정으로 인해 인간으로 변한다음 현재의 왕비와결혼하여 피오나공주를 낳았는데 밤만되면 괴물이 되버리는 저주에 걸려서(왜 걸렸는지는 2편엔 안나왔네요 1편을 안봐서 잘은..) 대모요정이 딸을 높은 탑안에 가두고 용으로 하여금 지키게 하면서 자신의 아들인 챠밍왕자가 공주를 구하고 키스를 쪽 해주면 인간으로 돌아오게끔 프로그래밍을 해놨는데 오거가 중간에 우연찮게 껴들어가서 일이 꼬이게 된겁니다....헥헥
즉, 개구리의 DNA와는 연관이 없을듯해요, 일단 요정이 인간으로 바꾸어놔줬고 그상태에서 결혼을 했으니..
답은 괴물.ㅡ_ㅡ
즉, 개구리의 DNA와는 연관이 없을듯해요, 일단 요정이 인간으로 바꾸어놔줬고 그상태에서 결혼을 했으니..
답은 괴물.ㅡ_ㅡ
<- 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