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얘기는 아닙니다. 제가 아는 형님의 상황입니다. 저도 생각해봄직한 문제라서요. 장모님이 음식을 해주시는데 음식이 너무 맛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안먹을 수도 없고.. 어떻게 대처 하는것이 센스있는 행동일까요?
한 두번쯤이야 그냥 먹어드릴 수도 있음직하나
꾸준한 테러라면 예의있게 장모님 쉬게하고 내가 음식을 해드리는 겁니다.
받아먹는 사람이 잔소리하면 여자들 싫어하는거 아시죠?
잔소리보단 적극적 행동으로 국면을 원하시는대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부담된다면... 모시고 나와서 맛난 유명한 식당있다면 자주 외식하세요.
그것도 부담되시면 사위가 요리하시면 됩니다.
전 자주 장모님에게 요리해드려요...
적극적인 해결방법도 있겠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처가일은 아내가 적극 나서는게 좋긴 한데 ㅜㅜ 평생 엄마손 음식을 먹다보면 그맛에 익숙해져서 ㅜㅜㅜㅜㅜㅜ 힘내시라고 전해주세요..
from CLiOS
이정도라면 가족들다 이해할거 같네요^^;; 사위오는날은 외식하는날!!!!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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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요리를 저희 어머니 만큼 하는데..충격이었습니다
매번 두공기 먹으라고 하시는데 하하 난감....
전 이런게 고민이 될지 몰랐지만 결혼 4년차 되다보니 참 고민거리가 되더군요
될수있으면 외식이나 배달음식 먹구요 음식하신다고 하면 주는대로 맛있게 딱 한그릇만 먹습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