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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에 지어진, 10가구가 사는 빌라입니다.
최근에 느낀 사실인데 문이 한쪽으로 기울어져요. 제가 기울어졌다고 생각한 방향으로 열리는 문은 반쯤 열어두면 문이 활짝 열리고, 반대쪽으로 열리는 문은 반쯤 열어두면 닫히더라구요. 이거 집이 기울어진 것 아닌가요?
이런 문제는 어디에 문의해야 할까요?
그냥 제 착각인지/ 기울어지긴 했는데 문제되지 않는 수준인지/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다들 짐싸서 이사해야 하는 건지
진단을 어디에 의뢰하면 될까요. 혹시 시청이나 구청에서 이런 문제도 봐주나요?^^;;;
불안하시겠어요..ㅠㅠ
에지간 하면 그냥 계서도 되고요.
사실, 완전 수평잡힌 건물은 별로 없어요..
다만, 기울어지는 속도가 최근 수 개월간 급격했다면 문제가 있는거겠지요..
팔방돌이님/ 네. 다른 문제는 없기 때문에 전문가가 진단해보고 약간 기울었긴 한데 별 문제없음, 뭐 이런 대답을 해 주면 제일 좋을텐데요.
전국투어님/ 저희 집만 문제가 아니고 10가구가 사는 건물이라ㅜㅜ;; 그 부분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원래 그랬는데 제가 요즘 깨달은 건지, 최근 들어 기울어진 건지요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