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두근두근하고 있어요. 물론 잘 될거라는 보장은 없지만, 계속 서류통과도 안돼서 막 자괴감 들고 그러고 있었거든요. 100만년만의 발표 같습니다. 실제로 발표란 것을 해본지 만으로 2년이 넘은 것 같네요. 내일까지 15분짜리 자료를 만들어야하는데 PPT로 양이 얼마나 할까요? 그리고 제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발표를 하라고 하는데 서베이 같은 걸 하면 되려나요? 아.. 정말 취업되었으면 하는데... ㅜ _ㅠ
발표할때, 레이져포인터로 하시면, On/Off 구분해서 잘 하세요. 필요할 때만 On 하고 뱅뱅돌리거나 흔들지 마시고. 왠만하면 15분 내용을 완전히 외어서 대처하세요. 중간에 애드립 같은것도 필요하시면, 철저하게 계산된 것만 하시고. 중요한 것은 한 페이지에 주 문장은 항상 하나...글자 많이 쓰지 마시구요.
15분이면 약 10분 정도로 잡으시고 ppt를 준비하세요.
간혹 진행 중 문의를 하는 경우나 잠시 막히는 경우(?)등이 있고
15분짜리라고 해서 15분을 꽉 채우는것도 보기 좋은건 아니더군요.
약간 몇분이라도 일찍 마치고 질문이나 보충 설명을 곁들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애플의 키노트를 참고하시면 괜찮을것 같네요.
여긴 주로 설명은 말로 하고, 핵심만 화면에 나타내는 방식이죠.
근데 대부분은 화면에 뭔가 잔뜩 넣고, 말로 줄줄 읽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PPT는 각본으로 시간을 맞춘 다음에 그에 맞게 만드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간혹 진행 중 문의를 하는 경우나 잠시 막히는 경우(?)등이 있고
15분짜리라고 해서 15분을 꽉 채우는것도 보기 좋은건 아니더군요.
약간 몇분이라도 일찍 마치고 질문이나 보충 설명을 곁들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애플의 키노트를 참고하시면 괜찮을것 같네요.
여긴 주로 설명은 말로 하고, 핵심만 화면에 나타내는 방식이죠.
근데 대부분은 화면에 뭔가 잔뜩 넣고, 말로 줄줄 읽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일단 애플의 키노트를 한 번 봐야겠네요.
내용을 어떻게 써야할지도 막막 한데 큰일이네요. ㅜ _ㅠ
5장이면 15분을 가뿐하게 오버할 수 있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