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보니 말이 엄청 어려워졌네요...ㅠㅠ
제목 그대로
물과 기름의 경우는 물의 비공유전자쌍(전자구름)이 기름(비극성)분자를 일일이 수화시키는 것보다는
기름을 뭉쳐서 표면적을 최저로 낮춘 상태에서 나머지 물분자가 자유로운 것이 델타H가 낮아 열역학적으로 안정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계면활성제에 의해 물과 기름에 섞일때
혹은 물과 소금같이 원래 잘 녹을때는 열역학적으로 어떻게 해서 녹게 되는걸까요?
__withANN*
제목 그대로
물과 기름의 경우는 물의 비공유전자쌍(전자구름)이 기름(비극성)분자를 일일이 수화시키는 것보다는
기름을 뭉쳐서 표면적을 최저로 낮춘 상태에서 나머지 물분자가 자유로운 것이 델타H가 낮아 열역학적으로 안정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계면활성제에 의해 물과 기름에 섞일때
혹은 물과 소금같이 원래 잘 녹을때는 열역학적으로 어떻게 해서 녹게 되는걸까요?
__withANN*
물과 소금은 자발적인 반응이 섞이는 반응인 거구요 그러니까 델타깁스에너지가 음수인거죠
계면활성제가 들어가면 마찬가지의 메커니즘이죠!
이 부분을 찾고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