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는 소모품입니다..그냥 쓰셔도 무방하다 생각해요.요즘 나오는 제품들 배터리 가격은 그닥 비싼편도 아니고요..바이오제외..ㅎㅎ 잘못해서 (머 요즘 정전은 거의 없지만..) 아답타 떨어지고 해서 순간 전원나가면 노트북에 무리도 가고 암튼 안 좋을꺼에요...그냥 마음편히 쓰셔도 그리 순식간에 방전되는 것도 아니고..맘편히 쓰시는게 좋아요..
요즘 노트북들은 배터리 잔량이 일정 퍼센트 이상이면 충전을 하지도 않고 그냥 전혀 사용하지 않는 기능(소프트웨어)가 있는거 같더군요. 그럼 구지 빼고 사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배터리 수명에 안좋은 영향을 주는게 별로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잦은 충전 방전이 반복되는건데 빼놓지 않아도 같은 기능을 해주는거조. 그리고 노트북이다보니 실수로 전원어뎁터가 빠지는 경우에 다운되는 문제도 없구요.
저도 노트북 쓸때 집에서는 충전 해놓은 상태에서 배터리를 빼고 쓰고 외출이나 가끔 자리 이동해서 쓸때 쓰고 바로바로 충전을 해놓습니다 그리고 1개월이상 지났다 싶을때 길면 2~3개월에 한번씩 다쓰고 완충전 해놓구요,,,말많던 소니 배터리도 1년이상 지나도 사실 큰 성능차 없이 잘썼었고 핸드폰 배터리 역시 이렇게 쓰고 있는데 가장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익보다 실이 크다고 봅니다.......
그거 빼놓는다고 배터리 상태가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리튬이온 전지는 메모리효과도 없는데 굳이 그렇게 사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곳에 보관했다가 자연방전으로 배터리 망가뜨리기 딱 좋습니다.
리튬이온전지는 8~90%정도만 쓰고 자주 충전하고,
성능이 낮아졌다고 판단될 때에만 거의 방전/완충 한번 또는 두세번 해주시면 됩니다.
편하게 장착하고 사용하세요. 배터리 제거하고 사용할려면 배터리 관리 잘해줘야 합니다. 상당히 귀찮은 일이죠;;
따로 분리해 두셨다면 주기적으로 한 번씩 100% 충전해 주시구요
배터리는 어차피 소모품이라 항상 끼우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 저도 처음에 애지중지했지만
맘 편하게 사용하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1년동안 배터리를 관리 안하실거라면 아예 붙여놓고 쓰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