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삼아 피아노를 배워보려고 합니다.
진짜 피아노는 너무 비싸기도 하지만.. 부피가 커서 집안에 놓을 곳이 없기도 하고요.
그래서 디지털 피아노를 하나 사볼까 하는데요.
이쪽 방면으로는 지식이 전혀 없어서.. 고르려니 막막하네요. ^^;
무난히 쓰려면 어떤 모델을 사야 좋을지 추천 좀 해주세요.
진짜 피아노는 너무 비싸기도 하지만.. 부피가 커서 집안에 놓을 곳이 없기도 하고요.
그래서 디지털 피아노를 하나 사볼까 하는데요.
이쪽 방면으로는 지식이 전혀 없어서.. 고르려니 막막하네요. ^^;
무난히 쓰려면 어떤 모델을 사야 좋을지 추천 좀 해주세요.
야마하 P-35, P-105가 피아노와 비슷한 느낌인 해머건반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진짜 피아노는 200은 하죠.
제가 해당 제품을 고르게된 주요한 특징은..
피아노 건반과 느낌이 비슷한 해머건반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다른 디지털 피아노와 다르게 아무런 느낌없이 쑥 눌러지는게 아니라 적당히 힘줘야 눌러집니다.
저는.. 디지털, 아날로그를 떠나서 피아노의 건반이 아니면 재미가 없어서..
(이게 바로 초보가 장비탓하는거죠! 하하;)
두개 차이는 최대 볼륨 차이.. 그리고 기타 잡다한 기능 차이가 몇개 있습니다.
둘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들을 수 있구요.
P-105 는 녹음되고.. 악기 종류 조금 바꿀 수 있구요.
집에서 피아노만 치고 왠만하면 헤드폰, 이어폰 쓰는 환경이면 P-35 추천합니다.
저는 입문자인지라.. P-105 구매했는데 만족중입니다.
저도 사용중입니다...
연습용으로는 이만한게 없죠..
Clien for iOS
야마하 p-35 / p-105 밝은 음색입니다.
커즈와일 mps10 / mps20 개인적으로 음색은 야마하보다 더 어둡고, 타건감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카시오 px150 / px350 제가 느끼기에는 터치가 가장 좋습니다. 음색이 전자악기스럽고 좀 별로라는 평이 많습니다.
저는 커즈와일 mps10을 구매했습니다만, 지금 사라면 타건감이 마음에 들었던 카시오 px150이나, px350을 살 것 같습니다.
아래 까페 글들도 참조해보세요.
http://cafe.naver.com/dpuersgr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