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면허는 1종보통인데
장농면허다가 시골 한적한곳 내려간김에
어머니차 제가 몰아봤는데요
걍 D에 놓고 냅두고 가면된다고해서
그리하긴했는데
궁금합니다
P는 시동시, 주차시이고
R은 당근 후진인데
평소에 해둔다는 D는 실제로 그런지
L이랑 2 N 은 각각 어떨때 쓰는건지
좀 갈켜주세요~!
장농면허다가 시골 한적한곳 내려간김에
어머니차 제가 몰아봤는데요
걍 D에 놓고 냅두고 가면된다고해서
그리하긴했는데
궁금합니다
P는 시동시, 주차시이고
R은 당근 후진인데
평소에 해둔다는 D는 실제로 그런지
L이랑 2 N 은 각각 어떨때 쓰는건지
좀 갈켜주세요~!
D는 드라이브의 D
N은 뉴트럴의 N
R은 리어의 R
여기까니는 공통일꺼고
파란만장님의 차에는 아마
L은 로우의L
2는 2의 2인듯 합니다.
L는 아마 1단 기어 고정일꺼고 2는 2단 고정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Driver에 두고 모든 변속을 자동으로 진행해주는 편리함이 있는데요
2,L(low)의 경우 특정상황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대개의 경우 2라면 변속구간이 1단과 2단에 한정됩니다.
실질적 응용방법을 생각해본다면, 한계령같은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오는 경우에
브레이크에 과열을 방지하기 위하여 1단에 고정한채 내리막길을 내려갈 수 있겠지요.
2의 경우 겨울철 빙판길에서 출발시 1단출발의 경우 구동축에 걸리는 강력한 토크로인해
헛도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2단으로 출발할 수 있는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으시다면 고속주행시에 변속은 위험할 수 있으니
사용설명서등을 한 번 살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from CLiOS
지금 알고계신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냥 전진=D 하시면 되구요
L은 1단, 2는 2단 성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2단은 눈길 운전에서나 좀 쓰일까(...) 하지 사실 별로 변속할 알이 없습니다.
엔진브레이크 쓸때 L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N은 수동의 중립과 같은건데, 최근 2종 오토 시험에서는 정차시마다 N을 놓도록 합니다.
뭐 근데 이거도 안해도 상관은 없어요.-_-
통상적으로 N으로 매번 변속을 하면 연비가 좀 더 나오지만,
대신에 변속기 수명(및 오일)눈꼽만큼 더 떨어지는 차이라.. 별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물론 매번 N으로 두시는걸 여러 요소를 보았을때 더 낫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요즘 나오는 변속기는 자동으로 정차시 N 되는것도 있구요..
내리막에서 브레이크 자주 잡아주면 브레이크가 과열됨니다.
그래서 오래된 군차 내리막 운전할 때 저단 사용합니다.
일명 엔진 브레이크라고도 합니다.
내리막으로 자연적인 차 무게에 의해 점점 빨라지는 바뀌회전수가 저단 엔진의 회전수보다 클 때
자연히 저단 엔진의 맞추어 바뀌 회전수가 늦추어 지니 브레이크 없이
엔진 회전수에 의해 감속이 되는 원리죠.
내리막에 브레이크 자주 잡아주는 것보다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