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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전에 핸들 5도 틀어진 차량질문 올렸었는데 덕분에 휠 얼라이먼트, 밸런스 다 하고 고쳐서 왔습니다.
그리고 간헐적으로(재발생 스탭을 전혀 모르겠어요) 오른쪽 방향지시등의 깜빡이는 속도가 엄청 빨라지고는 하는데요
그러다가 갑자기 또 잘되고.
기사님께서 일단 접지, 전구 문제인지 확인하신다고 손을 봐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이래도 또 발생하면 배선쪽으로 봐야 하는데요...흐음 하며 말끝을 흐리셨는데...
1. 만일 배선쪽 문제라고 한다면 공사가 커지나요?
2. 딱히 별 문제 없으면 그냥 타도 될까요? 혹시 다른 배선에도 영향을 주거나 할까요?
PS: 벨트 삼종세트, 휠 얼라인먼스, 밸런스, 앞뒤 디스크 깎고, 엔진오일/필터, 에어컨필터, 브레이크 오일, 와이퍼(서비스), 방향지시등 해서 24만얼마 나왔네요.
후... 10년 넘고 14만 뛴 녀석이라 그런지 골골 시작하려나봐요.
100만 타고 싶은데 ㅎ (아참 차종은 쎄라토 입니다)
릴레이쪽 접촉불량이 아닌지...
가끔 그러신다는 것은, 방향지시등 소켓과 전구의 접촉이 안좋거나 말 그대로 전구가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거나 하는 경우 같습니다.
또는 비상등 버튼의 접촉이 안좋아서 그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단 비상등 켰을 때 전구가 모두 살았 있었는데... 조만간 센터 한번 더 가봐야하겠네요.
감사합니다 :)
자동차란게 전기는 항상 흐르고, 릴레이가 깜빡이는 시간을 조절하거든요.
간헐적으로 그러다면 접촉일 수 있습니다.
배선이상이라면 쫌 골치 아플겁니다 이상을 찾기가 까다로운 노가다에 가깝고..그래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