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골에서 자전거를 가져와서 타는데 탁탁소리가 나서 자전거샵에 갔는데 베어링이 나갔다고 하네요..교체비용이 22,000원이나 달라고 해서 우선은 그냥나왔는데 자전거(smart templar)가 4년되거라서 그냥 탈라고 하는데 위험한가요? 그리고 베어링 교체비용이 보통 얼마나 하나요? 자전거 탈 줄만 알았지 정비쪽에는 문외한이라서요.. 자전거베어링깨진채로 그냥타도 무방한가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부품보다 수리가 조금 난이도가 있어서 공임비용이 좀 드는듯하네요.
잘 얘기하셔서 수리비 깍아달라고 하심이 어떠실지.. 2만원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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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에수리시 생각난거 추가
가격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중고자전거 크랭크(페달돌리는 부분) 전체를 갈테냐?
아님 베어링만 갈테냐 물어보시긴 하더라고요. 전체를 가는게 작업은 더 편할텐데 조금더 비쌌던 걸로 기억하네요.
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 - 이상 철티비 라이더 ㅠㅠ
10만원 안짝의 생활 잔차를 2만원이란 거금을 들이긴 아깝지만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제 정비 경험에 비하자면 허브, 크랭크[패달 붙어있는 곳 전체] 부위는 수리점에서 하세요.
공구도 비싸고 열라 힘듭니다. 잘못하면 자전거 버려야 합니다.
3가지 선택이죠
1. 고장날때까지 탄다. - 집앞 슈퍼정도면 그냥 타셔도 됩니다.
2. 2만 주고 교체한다. - 따른 곳에 고장이 없다면 추천드립니다.
3. 버리고 새거탄다. - 추가 고장이 있어서 정비비가 5만이 넘어가면 차라리 바꾸세요
허브?, 크랭크?, 페달?, 헤드셋?
베어링자체만 보면 가격 천원도 안하긴하지만 --; 크랭크뜯고 하는게 전용부품도 있어야되고 뜯고 구리습뭍여서 새거로 교환하고... 힘이 꽤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더군요..
베어링이 한두개 깨져서 그런걸테니 다른것들 다깨져서 아에 못움직일때까지는 탈수있을 겁니다... 시끄러워서 그렇지...
부품보다 수리가 조금 난이도가 있어서 공임비용이 좀 드는듯하네요.
잘 얘기하셔서 수리비 깍아달라고 하심이 어떠실지.. 2만원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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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에수리시 생각난거 추가
가격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중고자전거 크랭크(페달돌리는 부분) 전체를 갈테냐?
아님 베어링만 갈테냐 물어보시긴 하더라고요. 전체를 가는게 작업은 더 편할텐데 조금더 비쌌던 걸로 기억하네요.
도움되었으면 좋겠네요. - 이상 철티비 라이더 ㅠㅠ
거기 들어갈 베어링이야 몇백원도 안할텐데 ..
크랭크 분해, 비비분해 베어링 교체가 좀 귀찮은 작업이긴 하지만..
생활자전거라면 크랭크 전체라고 해봤자 2만원 안쪽이지 않은가요? 흠흠.
제 정비 경험에 비하자면 허브, 크랭크[패달 붙어있는 곳 전체] 부위는 수리점에서 하세요.
공구도 비싸고 열라 힘듭니다. 잘못하면 자전거 버려야 합니다.
3가지 선택이죠
1. 고장날때까지 탄다. - 집앞 슈퍼정도면 그냥 타셔도 됩니다.
2. 2만 주고 교체한다. - 따른 곳에 고장이 없다면 추천드립니다.
3. 버리고 새거탄다. - 추가 고장이 있어서 정비비가 5만이 넘어가면 차라리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