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결혼 전에 사우디에서 구매하신 ROLEX.
30년 이상이 된 물건인데... 남녀 커플로 인증서 따위는 없이 달랑 시계만 2개이네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빈티지 모델로 6694 까지는 확인했네요.
오버홀, 폴리싱 등의 용어도 검색을 통해 알아보기는 하였는데...
1. 구매 후 단 한번도 오버홀 등의 작업은 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도 태엽을 감으면 시간이 가기는 하는데... 점점 오차가 생기더군요
2. 중고로 매각 시 개인간에 거래일 경우 로렉스 매장에 가서 정품확인 등이 필요하겠지요?
- 이럴 경우 오버홀과 폴리싱 작업을 한 후에 중고로 판매하는 것이 나은지요?
(폴리싱 작업의 경우 구매자에 따라 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3. 언제 비싼 시계 한번 차보겠냐라면 제가 사용 할 경우...
- 일반 시계 수리업체에 오버홀 등 작업을 맡겨도 큰 문제가 없을지...
시계에 대해서는 무지한지라...
고견과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