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쌀살해져서 긴팔셔츠로 바꾸어 입으실텐데요~ 개인적으로 옷을 험하게 입어 1년 넘어가면 걸레(?)가 되네요. 저는 보통 백화점에서 엘레베이터옆에 따로 세일할때 가끔 사는데... 세일해도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3만8천원~ 4만5천원쯤~ 쥐마켓 같은데서 구입하기도 하구요. (대부분 저가형은 품질 구림) ㅡㅡ;; 여러분들은 어디서들 구입하시는지? 또 저렴하고 좋은제품 파는데 아시는지 궁금합니다요~!!!
먼저 와이셔츠는 일본사람들이 쓰던 말입니다. 화이트 셔츠를 부르던 말이었고, 정상적으로 하자면 화이트 드레스셔츠였겠죠. 드레스셔츠/캐주얼 셔츠 가 맞는 말입니다. 백홥점에서 할인해서 파는 셔츠들도 좋은 것들 많습니다. Costco에서 파는 커크랜드 셔츠도 가격대비 품질 우수합니다. 유니클로 Finecloth도 괜찮다고 합니다. 몸에 딱 맞추시길 원하면 맞춤으로 가실 수도 있고 그럴 경우 서울에서 몇군데 있습니다. 생각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브룩스 346은 아웃렛전용 라인입니다.
브랜드 셔츠를 2만원이면 사실수 있고, 주말에 행사라도 하면 1만원에도 가능하죠.
슬림핏이라면 TSS와 STCO를 이용합니다.
인터넷에서 저가셔츠는 항상 질이 별로 안좋더군요.
핏감이 좋고 질도 가격대비 좋아요 ^^ (매대에서 구입시 가격 두개 6만원 정도)
음 세탁은 드럼이나.. 손빨래로..
오늘 하나 배웠습니다.
10만원 안쪽으로.. 체형에 맞게 맞춤으로..
기성품 폴스미스, 던힐, 타임 보다 오히려 이게 가격도 그렇고 에브리데이 입기도 좋고 하더 군요..
클래식이 타 브랜드보다 일반적으로 목이 좀 크게 나온편이라 편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