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님이 퇴행성 척추 협착증을 앓고 계신데,
시술을 하셔서 조금 좋아지는 듯 4~5개월 만에
다시 다리가 저리시고 걷는 것이 불편해 지셨거든요.
병원에 가봐도 큰 수술과 작은 수술 중에서 선택을
하라는 의사 분과 약을 먹으면서 경과를 보자는 의견을
주시는 의사 분들이 계셔서 수술하는 것도 망설여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거꾸리와 같이 거꾸로 매달리는 운동
기구를 사용하면 좋다는 의견도 있어서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워낙 다양한 업체가 있고 조금씩 차이점도
있는 거 같습니다. 어머니 연세가 70을 넘어셔서
안전하게 사용가능한 제품이 있으시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또는 경험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