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타민에서도 나왔죠. 군대가서도 키가 클수 있다? OX퀴즈. 정답은 X였습니다. 그런사람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게 비정상적인거고... 죄송하지만 클일은 없습니다. 키높이 신발을 싣는다든가, 교정시술을 받아서 키를 키운다든가. 1500만원짜리 오다리 수술을 받아서 키를 키운다든가. 따로 키크는 수술을 받는다든가 등의 방법이 있긴 있습니다만...
전 고등학교 졸업때 178정도 였는데 군대 제대후에 180정도로 컸습니다. 실제로 키가 20대 중반까지 큰 다는 느낌이었고요. 그리고 키가 다 큰 후에도 운동 꾸준히 하시면 자세 교정 되어서 키가 좀 커지기도 하고 자세 때문에 더 커보이기도 합니다. 친구랑 키 재기 했다가 처음에 제가 2Cm 가량 컸는데 그 친구 거꾸로 매달리기 몇번 하더니 저보다 약간 커 지는 것 보면 운동 해서 척추기립근 생기면 좀 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등학교때 키가 작은애가 있었는데... 3년동안 농구를 체육시간 점심시간 했지만 거의 그대로였습니다..-_-;;; 그냥 클 사람은 크고 안클 사람은 안크는것 같습니다..
저도 고3때 179.9였는데 1년있다가 신검받을때도 딱! 179.9 더군요...ㅡㅡ;; 어쩔 수 없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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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우유랑 점프같은거로 잘 안클겁니다^^;
(실제로 제 절친이 군대가서 규칙적으로 생활하더니, 175에서 181이 되서 제대했습니다.)
키가 크는 건 수주에서 수개월간의 시간이 걸리는데요
키가 크기 위한 노력을 제대로(!) 하는 것은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매일 규칙적으로 7시간 이상의 수면, 영양을 고려한 식사, 규칙적인(절대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 운동 외에 추가적인 스트레칭과 마사지..
이 밖에도 스트레스 관리(성장에는 상당히 중요한 요소입니다.)와 의료적 처치(홀몬 주사등) 신경 쓸 사항이 상당합니다.
이렇게 많은 에너지를 쏟아서 크면 다행이지만,
이렇게 해도 성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 더 스트레스를 받고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있습니다.
두줄 요약과 결론.
잘 먹고 푹 자고 적당히 운동하면 클 수 있다.
그런데 안 크면 더 스트레스 받고 심리적으로 위축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정신적 건강을 위해서라도, 크게 신경쓰지 말고 사는 게 훨 낫다.
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제대하고 나서 정식으로 몸무게와 키를 쟀는데, 4센티 조금 더 컸습니다.
휴가나와서 집안 물건들이 무척 낮게 느껴진다고 생각했는데, 키가 큰거였죠.
참고로, 23말에 입대했습니다.
군대도 갔다왔는데도 말입니다.
189cm를 그대로 유지하더군요..(안심했습니다-_-;)
저도 고3때 179.9였는데 1년있다가 신검받을때도 딱! 179.9 더군요...ㅡㅡ;; 어쩔 수 없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