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아래 맨끝 어금니가 완전 맛이 가는 바람에 발치를 해야 한답니다.
지금도 시큰시큰 아프고요.
썩은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요 근래 들어 아프기 시작했네요.
오복중에 하나가 이빨이란걸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ㅜㅜ;;
근데 뽑고 난 다음엔 임플란트를 하라네요?
안그러면 윗어금니가 내려앉아서 어쩌고 바로 안하면 비용이 저쩌고..
심지어 모 병원에서는 임플란트 안하실꺼면 뽑지 않겠습니다. 라는 말도 했고요.
(발치 예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요!)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만
뭐 개인적인 경제상황도 않좋은데다가
시간도 안나고 이래저래 지금 당장 임플란트를 못하는 상황인데요.
진짜 그놈의 치아코디네이터 님들께서 말씀하시는데로
많이 않좋아지나요?
확 뽑아버리고 싶은데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 참아야 하나요?
아님 진통제든 뭐든 쓸꺼 다 써서 참아야 하나요.?
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위 구조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최대한 빨리 메꾸어주는게 좋습니다.
- 이상 치과에 수억 부은 경험자 드림 ㅠㅠ
저처럼 치아 뿌리까지 깨진게 아니라면 신경치료(신경제거) 후 포스트 세우고 크라운씌우는 건 어떨까요? 양옆 치아까지 씌워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CLiOS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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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임플은 선택
뭐 요즘은 병원에서 임플을 밀구 있으니,,
크라운은 양쪽에 걸어야 하므로 3개, 임플은 1개,,, 가격은 많이 차이안날듯....
한달도 안되서 양옆의 이들이 빈공간으로 모여들고 윗니는 더 길게 아래로 내뻗기 시작합니다.
이 정렬이 완전히 무너지게 되고 이빨사이사이가 다 벌어지고.. 앞니까지도 한쪽으로 치우치는...
빨리 매꿔주지 않으면 몇년 교정기한후 치료해야할지도 몰라요.
그래서 중간에 치아가 빠지면 빠진치아 앞에 이는 뒤로
뒤에 있는 치아 앞으로
그치아랑 씹히던 치아는 아래로(혹은 위로) 올라오게 됩니다.
그럼 간단하게 임플란트 하나로 끝날 수 있는 케이스도 교정을 해서 임플란트를 하거나
위에 치아도 씌워야 하거나 하는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주 내에 팁게에 글하나 쓸께요...
읽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