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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을 치뤘습니다..
아버지께서 병상에 계시다가 돌아가셨는데요
아버지 회사에서 아버지 병원에 계실때도 직원분들이 많이 오셔서 위로금 조로 도움을 많이 주셨는데
이번에도 부의금을 많이 해주셨네요..
어머니께서도 너무 죄송하다면서 답례품을 하고 싶은데 장례 답례품은 안하는 거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
첨에는 떡을 돌릴까 했는데 좋은 일도 아닌데 떡은 돌리는 게 아니라네요..
일단은 답례는 어떤 식으로든 하고 싶은데 어떤 게 좋을까요?ㅠ.ㅠ
그리고.. 그분들 다음에 애사 있을 때 갚아드리면 됩니다.
명절선물로 마음을 대신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