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아내가 자꾸 싸고 맛있는 부위가 어디있냐고 하네요. 주말마다 부모님이 오시는데 소고기를 구워드리면 참 좋아하시는데 주머니사정이 여의치가 않아서 좀 저렴한 맛있고 부드러운 부위를 찾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주중에 거의 육식을 안하시는편입니다. 어느 부위가 있을까요? 주중에 정육점이나 마트에서 사 놓으려고요.. 잘 부탁드립니다.
아내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싸고 맛있는 정상품은 없죠.\"
만약 \"싸고 맛있는\"것이 있다면. 미국산이거나 가짜이거나 몸에 않좋거나 한 것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기장사가 맛있는 부위를 싸게 팔리가 없죠..
물론 저처럼 돼지/소 도 잘 구분못하는 막입은 고기면 다 맛있습니다 ^^
영국의 요리천재라는 올리브 뭐라는 사람이 추천해줬는데
저도 가끔 우둔살 만원 사서 배터지게 스테이크 먹네요. 꽤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