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부모입니다.
간호원이 가지는 직업적인 범주내에서는.. 어느 분은 한계가 있으니 일반대 간호학과 졸업과 별 차이 없을 것이다..라는 분도 있고..
한의대와 교대 그리고 국간사에서 이리저리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수험생 부모입니다.
간호원이 가지는 직업적인 범주내에서는.. 어느 분은 한계가 있으니 일반대 간호학과 졸업과 별 차이 없을 것이다..라는 분도 있고..
한의대와 교대 그리고 국간사에서 이리저리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절대 완성되지 않는다. 계속해서 노력하고 지켜나가야 하는 것이다." "Democracy is never complete. It requires continuous effort and safeguarding." - 유시민 작가-
혹시라도 거기서 의무복무후 전역하고 사회로나와서 병원에 간호사로 재취업 이런쪽으로 생각하시면 아예 그냥 간호학과를 가는게 낫습니다
민간병원에서 국간사 출신을 좀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튼 취업은 둘다 잘되니까요
간호사관학교는, 간호장교에 맞추어진 과정입니다.
간호장교는, 간호사 이전에, "군인" 이고 "장교" 입니다. 간사생도는, 육사생도와 같은 "군인"이 되는길입니다.
그리고,육사생도와 같이 임관하고 나면, 일종의 "의무복무기간"이 생깁니다. 이게 꽤나 깁니다. 혜택기간 + 3년 의무복무니까요. 최소7년일걸요? (5년인가요?) 육사보다는 짧다고 들었습니다만.
의과대학 졸업하고, 레지던트 마치고 전문의가 되는 군의관과는 다릅니다. 군의관은 처음부터 의사였습니다.
간호장교는 처음부터 군인으로 시작합니다...
군인의 적성이 맞지 않으면, 어려울 길입니다. 그리고 간호사관학교 커트라인도 만만치 않습니다... 간호사관학교를 생각하고 있으시면, 길이 정말 넓으리라 생각됩니다
단순히 경력때문이라면 본문에 적으신 다른 과가 더 메리트 있습니다.
국간사 복무했다고 그 기간을 같은 년수의 간호사 경력으로 쳐주지도 않습니다. 군복무기간으로 봐주죠.
대부분 면접이라도 보는 편인데 파트장이 싫다고 하더군요.
근데, 전역하면 일반 병원에선 꺼려할수 밖에 없습니다.
장교였던 저에게도 불친절했었는데, 사병에게는 오죽했을까 싶었어요. 실제 간호는 의무병이 하고, 행정은 의정이라고 해서 남자 장교 따로 뽑았습니다. 오히려 군의관하고는 같은 일반대 출신이라 편하게 대했습니다.
사람따라 다를수 있겠지만, 대체로 군 조직에 있다보니, 그런 인식이 강한 사람이 많으니, 외부애선 꺼려하게 되죠.
장교는 공무원이지만 일반공무원처럼 철밥통 공무원은 아니고요
전역해도 군간호장교는 잘쳐주지 않아요
저도 직업군인 출신인대요
전역전에 교육받는게 있는대
거기서 간호장교들에게 들은 애기 입니다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