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는 에어캡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공항에 근무하시는 어떤 분이 버블페이퍼라고하더라고요~
공항에 근무하신다니까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한글로는 다들 뽁뽁이 아니먼 뾱뾱이라고 부르던데 한글 정식명칭은 없나요?
__withANN*
공항에 근무하신다니까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한글로는 다들 뽁뽁이 아니먼 뾱뾱이라고 부르던데 한글 정식명칭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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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날아 까만 가방 위에 앉자 그 자리에는 꽃이 피었다. 추운 날에도 어김없이 나비가 앉은 자리에는 꽃이 피었다. 차가워진 내 마음에도 꽃이 필 수 있는 것은 누군가 내 마음에 날아와 앉았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리라 누군지 기억하려 애쓰다보면 내 마음 따뜻했던 날을 떠올리다보면 따뜻하고 밝았던 그 날의 기억 속에서 나도 나비처럼 날아 누군가의 마음에 앉아야겠지 누군가의 기억 속에 머무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