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에 비행기 이착륙을 보러 갔는데 이륙하는 것만 수십번 보고 착륙하는 것은 못보고 왔어요.
오쇠삼거리 방향과 경인아라뱃길 방향 두 곳에서 봤는데
지도로 보면 이 두곳이 활주로의 양쪽 끝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김포공항에 들어오는 비행기들은 이 양쪽 활주로로 다 들어올거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이륙만 많았고 착륙은 하나도 없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뭘 놓친것이 있나 싶기도 해서 물어봅니다.
김포공항에 비행기 이착륙을 보러 갔는데 이륙하는 것만 수십번 보고 착륙하는 것은 못보고 왔어요.
오쇠삼거리 방향과 경인아라뱃길 방향 두 곳에서 봤는데
지도로 보면 이 두곳이 활주로의 양쪽 끝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김포공항에 들어오는 비행기들은 이 양쪽 활주로로 다 들어올거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이륙만 많았고 착륙은 하나도 없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내가 뭘 놓친것이 있나 싶기도 해서 물어봅니다.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은 바람을 맞바람을 맞게 진행이 되기때문에
남풍이 분다면 오쇠삼거리쪽으로 이륙, 오쇠삼거리쪽으로 착륙하고
북풍이 분다면 아래뱃길쪽으로 이륙, 아라뱃길쪽으로 착륙하게 됩니다.
바람의 방향은 수시로 바뀌니까.. 항공기의 이착륙방향이 고정적으로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그럼 제가 이륙만 보고 온 것은 비행스케쥴상 제가 있던 시간에 이륙만 있었나 보내요..^^*
요즘 오전시간에는 김포->신월 방면 이착륙 저녁에는 반대로 바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