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터를 YAMAHA VOX로 보고 있는데요. 아파트라 지하주차장에 CCTV잘 비치는 곳에 세워둘까 합니다. 그런데 이런 위치에 이런 스쿠터를 세워둬도 도난확률이 높을까요? 어린아이들이 텍트정도 가끔 훔친다는 얘기 들었는데.. 그런 아이들의 표적이 될만한 물건일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설마 집현관에?..ㄷㄷㄷ
바이크 잘 훔쳐가죠.. 특히나 스쿠터는 키박스 부수고 전선만 어찌하면 쉽게 털릴다는 얘길 많이 들었습니다. 저도 한번 당했다가 다행히 찾았지만요.
바이크는 으슥한곳보다는 대로변같은데가 더 안전한거 같구요.
저는 골목길에 집건물과 옆집건물 사이에 세워둡니다. 옆집주인한테 양해를 구했고 주인집도 제바이크인지 알기때문에 누가 건들거나 하면 알려주시더라구요.
이 바이크는 제것이다 라는 걸 주변에서 잘 알수 있고 또 가능하면 트여있는곳에 두는편이 훨씬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자물쇠나 디스크락. 그리고 덮개씌워두면 쉽게 못건들일거에요. 덮개가 의외로 도난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차량과 달리 오토바이나 자전거에서 도난이라는 것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 타고 도망 가기
- 들고 도망 가기
열쇠나 핸들락 방수덥개등을 해봐야 타고 가는걸 막을 뿐입니다.
1톤 트럭가져와서 바이크를 차에 싣고 가면 끝이죠.
거의 비싼 바이크류는 차로 싣고 가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싣고 가는데 몇분 걸리지도 않을껄요?
바이크는 으슥한곳보다는 대로변같은데가 더 안전한거 같구요.
저는 골목길에 집건물과 옆집건물 사이에 세워둡니다. 옆집주인한테 양해를 구했고 주인집도 제바이크인지 알기때문에 누가 건들거나 하면 알려주시더라구요.
이 바이크는 제것이다 라는 걸 주변에서 잘 알수 있고 또 가능하면 트여있는곳에 두는편이 훨씬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자물쇠나 디스크락. 그리고 덮개씌워두면 쉽게 못건들일거에요. 덮개가 의외로 도난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고보니, 골든벨 경보기 같은거 달아두는것도 하나 방법일수도 있겠습니다^^
이 정도면 안전하실 겁니다.
- 타고 도망 가기
- 들고 도망 가기
열쇠나 핸들락 방수덥개등을 해봐야 타고 가는걸 막을 뿐입니다.
1톤 트럭가져와서 바이크를 차에 싣고 가면 끝이죠.
거의 비싼 바이크류는 차로 싣고 가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싣고 가는데 몇분 걸리지도 않을껄요?
대범하게 훔쳐가는 경우는 리터급 아니면 거의 없습니다.
소위 말하는 \'딸키\'질로 훔칠 수 있는 시티백 류를 제외하면
리터급은 들고 훔쳐가고, 그외의 것들은 대개 키를 꽂아둔채 자리를 비웠을때 일겁니다.
우스꽝스럽겠지만, 도난 방지 대책중 가장 저비용에 고효율이 레인커버로 씌워 두는 겁니다.
열쇠가 있는지도 안보이고, 또 오토바이가 좋은건지도 안보이니까
견물생심에서 나오는 도난을 방지해 주죠.
들고 가는게 두려우시면 들고 갈 수 없는(힘든) 장소에 두는 겁니다.
들고 가는 경우, 파이프를 두개 끼워 4명이 가마 들듯이 해서 트럭에 싣고 갑니다.
그러니까 가마 들듯 할 수 없는 장소에 두면 됩니다. 의외로 이런 장소는 많습니다.
키만 잘 간수하시면 대부분의 상황은 예방됩니다만
지하 주차장의 경우 도난 보다는 테러의 위험이 좀 있습니다.
좀 성격이 거친 사람중에 몇몇이 \'감히 이륜차 따위가 자리를 차지해?\' 라는 생각을 갖고
주차장에 있는 차를 테러하기도 하고
가끔은 주차하다가 긁히거나 할 수 있습니다.
조금은 안심스러운쪽으로 생각이 기울었습니다.
지하주차장 파이프같은곳에 연결해놓고 덮개 씌워놓는걸로도 생각보다는 안전하겠네요.
저희동네 경비아저씨는.. 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