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원룸에 살다보니 갖가지 어려움을 겪네요. ㅜㅜ
일단 하수구 냄새가 문제네요.
화장실과 실크대 하수구... 아무리 락스를 부어도 그 때 뿐이지 스멀스멀
올라와요 냄새가
그나마 다행히 작은 환풍기가 화장실과 싱크대 위에 있는데요.
주인 말로는 아끼지 말고 이걸 계속 켜두어야 곰팡이나 냄새를 뺄 수 있다는데
문제는 켜놔도 냄새가 계속 난다는 점과 이 걸 계속 켜두면 그 전기요금은
제가 물어야 한다는 것... ㅜㅜ
그리고 원룸 층간소음이 많이 심하다고 들었지만
말소리나 이런건 잘 차단되는데 발 딛는 소리 서랍장 여는 소리
이런건 아주 진동음이라 참 골치 아프네요.
가만보니 일반 생활소음이라 뭐라고 하기도 어렵고요.
그래서 3M귀마개를 준비했습니다만...
여튼 지금 제일 큰 문제는 하수구 냄새입니다. 싱크대 앞 문을 열면
냄새가 확 ㅜㅜ
조언을 부탁드릴게요.
일단 하수구 냄새가 문제네요.
화장실과 실크대 하수구... 아무리 락스를 부어도 그 때 뿐이지 스멀스멀
올라와요 냄새가
그나마 다행히 작은 환풍기가 화장실과 싱크대 위에 있는데요.
주인 말로는 아끼지 말고 이걸 계속 켜두어야 곰팡이나 냄새를 뺄 수 있다는데
문제는 켜놔도 냄새가 계속 난다는 점과 이 걸 계속 켜두면 그 전기요금은
제가 물어야 한다는 것... ㅜㅜ
그리고 원룸 층간소음이 많이 심하다고 들었지만
말소리나 이런건 잘 차단되는데 발 딛는 소리 서랍장 여는 소리
이런건 아주 진동음이라 참 골치 아프네요.
가만보니 일반 생활소음이라 뭐라고 하기도 어렵고요.
그래서 3M귀마개를 준비했습니다만...
여튼 지금 제일 큰 문제는 하수구 냄새입니다. 싱크대 앞 문을 열면
냄새가 확 ㅜㅜ
조언을 부탁드릴게요.
원룸 주인한테 말해서 업체 부르던가 하는게 나을 텐데요...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55664004&NaPm=ct=hmflel00|ci=763ba4cd6defc9ef2762e37121c700140dfc0e77|tr=slsl|sn=17703|hk=2cfebed1b66def6f1f3c7164f7ef4d3e39bf3e4a11번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세면대 물 고이는 곳은 종종 머리카락 같은 것이 걸려서 물이
안내려가는 원인이 되는데 세면대 물이 잘 안내려간다 하면 대부분 여기가 막혀있어요.
이부분에 이물질이 많이 차 있으면 거기서 섞는 냄새가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여기를 분해해서 청소해줘야 할 듯합니다.
처음부터 이런 장치가 없는 것으로 설치되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설치되어 있는 듯해요
그런 장치가 있는지 없는지는 세면대 밑이나 싱크대 밑쪽을 보면 보여요. 세면대것은
분해(처음이라면 다시 조립이 어려운 경우가 있음)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데 싱크대
것은 복잡하게 생긴 경우가 있더군요.
화장실, 욕실 '트랩', '유가'를 바꿔보세요.
물 안내려갈때는 볼이 올라와 구멍을 막고 공기가 안통하게 해서 효과는 확실히 있습니다.
하수관쪽을 공사하지 않는 이상 직접적인 해결방법은 없어보이네요.
유가안에 물이 고이게 해서 공기차단을 하는것보다 아예 물리적으로 막아버리는 유가가 더 좋았습니다
보통 개당 만원선... 출장하면 개당 3만원쯤에 설치해 주는거 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