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여름부터 대략 16평 정도 되는 복층 건물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벌레 한 마리 본 적이 없었는데...
금년 초여름 경에 진짜 살면서 본 바퀴벌레 중 제일 큰 바퀴벌레(길이가 7센티는 되어보였습니다 -_-;) 한 마리가 집안을 돌아다니는 걸 발견하고 기겁을 했습니다. 어떻게 겨우겨우 잡았고 그 뒤로 바퀴를 또 본 적은 없었는데요...
그리고나서는 집에 컴배트 약통을 사다가 5개 정도 설치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현관을 나서는데 현관 입구 신발 있는 곳에 또 바퀴 한 마리가 출몰했네요... 크기는 저번 것만큼 크지는 않았지만 급히 출근길을 나서느라 결국 잡지도 못하고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ㅜ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찝찝하네요.
서설이 길었습니다만... 요지는요...
(질문) 영 찝찝해서 바퀴벌레 퇴치를 해야할 것 같은데, 1)그냥 인터넷으로 맥스포스 셀렉트겔을 사다가 집안에 설치를 해놓을지, 2)아니면 비용이 좀 많이 들더라도 세스코를 불러서 확실히 해결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못 본 것일 수도 있겠지만 금년 들어서 실제로 눈으로 본 바퀴는 2마리인데, 바퀴 2마리에 세스코에 큰 돈 쓰는 게 돈 낭비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그냥 세스코 부르는 게 낫겠다 싶기도 하고요.
일단 맥스포스 셀렉트겔은 주문해놓은 상태이고, 세스코에도 일단 무료진단은 신청해놓았는데, 세스코에서 방역을 받는 게 나을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작년 여름부터 대략 16평 정도 되는 복층 건물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벌레 한 마리 본 적이 없었는데...
금년 초여름 경에 진짜 살면서 본 바퀴벌레 중 제일 큰 바퀴벌레(길이가 7센티는 되어보였습니다 -_-;) 한 마리가 집안을 돌아다니는 걸 발견하고 기겁을 했습니다. 어떻게 겨우겨우 잡았고 그 뒤로 바퀴를 또 본 적은 없었는데요...
그리고나서는 집에 컴배트 약통을 사다가 5개 정도 설치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현관을 나서는데 현관 입구 신발 있는 곳에 또 바퀴 한 마리가 출몰했네요... 크기는 저번 것만큼 크지는 않았지만 급히 출근길을 나서느라 결국 잡지도 못하고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ㅜ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찝찝하네요.
서설이 길었습니다만... 요지는요...
(질문) 영 찝찝해서 바퀴벌레 퇴치를 해야할 것 같은데, 1)그냥 인터넷으로 맥스포스 셀렉트겔을 사다가 집안에 설치를 해놓을지, 2)아니면 비용이 좀 많이 들더라도 세스코를 불러서 확실히 해결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못 본 것일 수도 있겠지만 금년 들어서 실제로 눈으로 본 바퀴는 2마리인데, 바퀴 2마리에 세스코에 큰 돈 쓰는 게 돈 낭비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그냥 세스코 부르는 게 낫겠다 싶기도 하고요.
일단 맥스포스 셀렉트겔은 주문해놓은 상태이고, 세스코에도 일단 무료진단은 신청해놓았는데, 세스코에서 방역을 받는 게 나을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셀렉트는 남겨두시어요. 최종병기(?)는 아끼는겁니다. ^^
큰 바퀴면 실내바퀴 아닙니다.(실내로 들어오면 살지못하고 결국 죽습니다. 미국바퀴라고 하는 대형바퀴는
원래 나무에 서식하는 애들이어용.) 침투한거니까 침투경로부터 막아주는겁니다.
천정 등기구 들어내시고 전선주위를 벽지등으로 완전 밀봉하시고(종이조차 뚫지못해요) 창틀의 틈새등을 주의
하시구요. 개내들 습성이 좁고 납작한 곳으로 침투하는걸 좋아해용.
간단히 이런거를 조사해보시면 그넘들 습성을 알아야 잡던가 개체수를 줄이던가 침투를 막던가 그게 가능하죠.
저희 집의 경우 세스코가 못잡았어용. 저도 못잡았는데 저는 개체수를 극도로 줄이고 침투를 막아서 작년에
수십마리 잡았는데 올해 실내서는 한마리 잡았어용. 실외야 뭐 완전 박멸이 안되죠.
글구 개들도 돌아다니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습니다.
아무래도 천적들이 돌아댕기는 시간을 피해댕기구요.
좋아하는 온습도가 있어요. 그때가 활발해 집니다. 지금 날씨는 사실 활동이 뜸해져용~ ^^
제가 아무래도 많이 바쁜 상황이다보니 직접 공부하면서 신경쓰기가 쉽지 않아서요... 그래도 세스코 굳이 안 부르고 맥스포스 쓰는 걸로 충분할는지요?
바퀴 몇 번 보니까 영 찜찜해서 바퀴 생각밖에 안 나네요 ㅜㅜ
그날밤 제가 잡은 바퀴만 50마리가 넘고요
나중에 발견된것도 50마리가 넘어요.
순전히 맥스포스셀렉트갤 덕분.
완전박멸가능합니다. 저 믿으시고 맥스포스 해보세요.
좀 독하긴해요 눈이 따가울정도
구글링으로 찾아낸 비법?이 맥스포스 였습니다.
효과 있더군요. 이후로 바퀴구경 못했습니다.
각종 벌레가 난무하는 최악~! 의 조건..
세스코도 불러보고 별짓 다해봤습니다. 소용없습니다.
아파트 같은 건조한 건물은 세스코로 충분히 해결가능하지만, 단독주택은...ㅠ.ㅠ
결국 인터넷 검색후 맥스포스갤...투여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바퀴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아예 씨를 말려버리는것 같습니다.
^^ 진짜 강추 합니다. 그리고 진리 입니다~!
(덕분에 안보이던 개미가 출물 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