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향수 종류에 따라 그럴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남자분들 향수도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향수는 오드뚜왈렛/오드퍼퓸/퍼퓸으로 구분(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강도가 오드뚜왈렛>오드퍼퓸>퍼퓸 순이 일반적이고
향도 오드뚜왈렛 쪽은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이, 퍼퓸은 강한 향이 많습니다.
상대적으로 오드뚜왈렛이 향이 금방 날아갑니다.
2) 뿌리는 위치에 따라 그럴 수도 있습니다.
직접 몸에 뿌리는 것보다는 착용하는 의복이나 소지품에 뿌리는 것이 더 오래갑니다.
향수는 물론 체온에 의해 발산이 되어야 향이 잘 나지만 상대적으로 빨리 날아가죠.
보통 향수를 뿌리는 위치는 맥박이 뛰는 곳입니다.
귀 뒤, 손목, 팔꿈치 안쪽(?), 관자놀이, 의외로 무릎 안쪽 등이 그것입니다.
여자의 경우라면 이곳 외에 귀걸이나 팔찌, 등에 뿌려두면 더 오래갑니다.
다만 의류에 뿌리면 얼룩이 지거나 금속이 변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시고...
굳이 위에 언급한 부위에 가깝지 않더라도 손수건 등 잘 소지하고 다니시는 물건에
어느정도 뿌려두면 은은하게 오래갑니다.
그리고 향은 오히려 아래에서 위로 올라온다고 해요.
무릎쪽에 뿌려두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답니다.
음..이건 무슨 특별한 비법이 있는것같지는 않아요.
저같은 경우는 이상하게 향수냄새가 오래 가는 편인데요 한쪽 손목에 한번만 뿌려서 양손목을 닿게 문질러주고 그걸 가지고 양 귀뒤쪽에 문지릅니다.
그리고 겨드랑이 양쪽에 한번씩...하루에 아침에 총 이렇게 3회를 뿌립니다.
그런데 저녁때도 연하게 손목에선 냄새가 남아있네요. 특정 향수만 그러는건 아니구요..
일단 향수는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손목안쪽과 귀 뒤쪽 같이 동맥(?)이 뛰는 곳에 뿌리는거라고 알고있습니다. 아니라면 무식함을 클리앙에 자랑하겠군요...두렵네요..ㅎㅎ
그리고 사람마다 개인차이가 있다고 들었어요. 같은 향수 뿌린다고 모든 사람이 같은 향이 나는게 아니고 지속시간도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해처리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뿌리는 양보다 많이 뿌리고 나갔던 적이 있었지요..결과는 사람들이 다 저를 피하더란 겁니다. 다른 사람들에겐 냄새가 날겁니다. 걱정마시고 적당량만 뿌리세요..그리고 향수냄새 너무 진하면 여자들이 반감갖습니다. 그냥 땀냄새가 더 좋을때도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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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랑,폴로랑,에스뿌아 쓰는데 다 3시간은 갑니다.
그리고 평소에 잘 씻으시면 냄새가 오래 가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은데여?
시즌.비시즌 씻는게 좀 틀리져~
솔직히;;남자분들 향수도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향수는 오드뚜왈렛/오드퍼퓸/퍼퓸으로 구분(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강도가 오드뚜왈렛>오드퍼퓸>퍼퓸 순이 일반적이고
향도 오드뚜왈렛 쪽은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이, 퍼퓸은 강한 향이 많습니다.
상대적으로 오드뚜왈렛이 향이 금방 날아갑니다.
2) 뿌리는 위치에 따라 그럴 수도 있습니다.
직접 몸에 뿌리는 것보다는 착용하는 의복이나 소지품에 뿌리는 것이 더 오래갑니다.
향수는 물론 체온에 의해 발산이 되어야 향이 잘 나지만 상대적으로 빨리 날아가죠.
보통 향수를 뿌리는 위치는 맥박이 뛰는 곳입니다.
귀 뒤, 손목, 팔꿈치 안쪽(?), 관자놀이, 의외로 무릎 안쪽 등이 그것입니다.
여자의 경우라면 이곳 외에 귀걸이나 팔찌, 등에 뿌려두면 더 오래갑니다.
다만 의류에 뿌리면 얼룩이 지거나 금속이 변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시고...
굳이 위에 언급한 부위에 가깝지 않더라도 손수건 등 잘 소지하고 다니시는 물건에
어느정도 뿌려두면 은은하게 오래갑니다.
그리고 향은 오히려 아래에서 위로 올라온다고 해요.
무릎쪽에 뿌려두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답니다.
그러나 역시 가장 좋은 것은 일정 주기로 들고다니시면서 뿌려주시면 좋겠죠^^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저같은 경우는 이상하게 향수냄새가 오래 가는 편인데요 한쪽 손목에 한번만 뿌려서 양손목을 닿게 문질러주고 그걸 가지고 양 귀뒤쪽에 문지릅니다.
그리고 겨드랑이 양쪽에 한번씩...하루에 아침에 총 이렇게 3회를 뿌립니다.
그런데 저녁때도 연하게 손목에선 냄새가 남아있네요. 특정 향수만 그러는건 아니구요..
일단 향수는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손목안쪽과 귀 뒤쪽 같이 동맥(?)이 뛰는 곳에 뿌리는거라고 알고있습니다. 아니라면 무식함을 클리앙에 자랑하겠군요...두렵네요..ㅎㅎ
그리고 사람마다 개인차이가 있다고 들었어요. 같은 향수 뿌린다고 모든 사람이 같은 향이 나는게 아니고 지속시간도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액취와 섞이면 안뿌리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사용자 본인의 코가 향에 익숙해져서 못맡는걸수도있습니다
사용자 본인이 몇시간동안 향을 강하게 느낄정도라면
지나치게 많이 사용한겁니다.
그리고 팍유님 의견도..맞는거 같기도 합니당..T
흠냥..다른분들 의견도 기대해볼께요~
오래 가는 방법은 모르겠는데..
향수를 제대로 뿌리는 방법은.. 살갖에 뿌리는게 아니라..
허공에 뿌려놓고 비를 맡듯이 몸 전체에 향수비(?)를 맞는게 옳은 방법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