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7일 부대에서 군사보안의대한 표어공모전을합니다. 어제도 올렸지만.. 제가몇개생각한것에대해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올렸습니다^^; ㅎ 어떤지에대한 생각과 수정 및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 1. 담뱃불처럼 날아간 보안, 산불처럼 불어나는 기밀유출 2. 장마철에 흘려보낸 군사보안, 태풍으로 돌아오는 군사위협 3. 소리없이 날아간 종이비행기, 되돌아올땐 적항공기 4. 소리없이 게재한 군사보안, 총성으로 돌아오는 군사위협 포상휴가가 달려있답니다^^; 포상휴가 딸수있을까요??
좀있으면 여름이니까 2번쨰도 괜찮고..
wbc 하니까..
[야구는 9회말2아웃부터 보안은 1회초부터]... 이런것처럼 익숙한 소재를 사용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웃는얼굴님도 그러시는군요 ㅎㅎ 야구는 9회말2아웃부터 보안은 1회초부터
멋지네요^^; 그런데 이런걸 간부님들이 뽑아주실런지 ㅎㅎ
3번은 종이비행기란 단어가 왠지 쌩뚱맞아 보입니다.
1번과 4번이 괜찮아 보이는데, 1번은 산불처럼 불어난다는 문장이 시뻘건 불길이 연상되면서 임팩트가 있네요. 대신 담뱃불처럼 날아간다는 문장이 약간 머랄까.. 조금 부드럽지가 않습니다.
4번도 무난하고 좋으나, 대신 1번과 같은 강한 임팩트는 안듭니다.
포상휴가를 꼭따야하는데 어떤게좋을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