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직장에서 상사하고 부하간은 군대에서 sir를 붙이는 것과 같은 수직 관계는 아닙니다. 그냥 이름 부르고 다니고요..
보통은 잘 모르거나 격식을 차려야 하는 사람한테는 sir를 붙이는 정도고요..
미국은 나이에 따른 상하 관계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나이 많은 사람도 어린 사람에게 호의의 표시인지 가끔 sir을 붙여 말하더라고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잘 안쓰는 말이에요. 직장 상사도 알고 지낸지 조금만 되면 이름 부르기 시작하고, Mr. 정도가 적당하죠. Sir는 군이나 경찰같은 상명하복 조직에서 많이 씁니다. 친구나 지인끼리 '이 꼰대 같은 놈아' 같은 우스개로 사용되기도 하며, 직장상사에게 잘못쓰면 이런 뉘앙스로 들릴수도 있습니다. ⓗ
주로 교수님한테 자주 써요.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 종업원이 손님한테 서비스할 때도 쓰구요.
경관들도 쓰구요. 예를 들어... 선생님, 면허증좀 보여주시겠습니까?
아 그러고보니 한국에서는 '선생님' 이라는 의미가 가장 맞겠네요, 선생님 길 좀 묻겠습니다 이런식으로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격식, 예의가 필요할 때면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직장은 아직 안다녀봐서 모르겠지만 사장님, 회장님처럼 직급이 자기보다 훨씬 위인 사람들에게 어울리겠네요.
좀 유쾌한 미국인들은 경우에 따라 에이 Sir은 무슨 Sir이야 하면서 쓰지마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
편해보이는 사람 에게는 hey boss~ 이럽니다. 손님이 왕이라고 손님에게 sir, boss 라고 부르는거죠, 같이일하는 사람에게 썰 붙여본적은 없어요
보통은 잘 모르거나 격식을 차려야 하는 사람한테는 sir를 붙이는 정도고요..
미국은 나이에 따른 상하 관계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나이 많은 사람도 어린 사람에게 호의의 표시인지 가끔 sir을 붙여 말하더라고요.
경관들도 쓰구요. 예를 들어... 선생님, 면허증좀 보여주시겠습니까?
아 그러고보니 한국에서는 '선생님' 이라는 의미가 가장 맞겠네요, 선생님 길 좀 묻겠습니다 이런식으로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격식, 예의가 필요할 때면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직장은 아직 안다녀봐서 모르겠지만 사장님, 회장님처럼 직급이 자기보다 훨씬 위인 사람들에게 어울리겠네요.
좀 유쾌한 미국인들은 경우에 따라 에이 Sir은 무슨 Sir이야 하면서 쓰지마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
Sir,,, 경찰관이나 좀 그런 쪽에서 주로 쓰죠..
직장 상사는 그냥 이름 정도가... 아님 Mr. 누구... 정도..
운전하다 경찰에게 잡혔을때 Sir 와 Please를 사용해 상황을 모면할 수있다는 전설이 있는건 압니다.
항상 그런건 아닌것 같구요....
계급이있는 단체(군, 경..)혹은 면식이없는 상대방을 존칭으로 불러야 할때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