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설치해서 이것저것 해보고있는데 파티션쪽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현재 320G 단일 HDD사용중이고 설치할때 미리 설정된(Guided) 환경으로 설치하여
20G로 잡고 파티셔닝해서 설치한 것 같습니다.
fdisk -l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a1 * 2048 499711 248832 83 Linux
/dev/sda3 501758 625141759 312320001 5 Extended
/dev/sda5 501760 625141759 312320000 8e Linux LVM
df -Th
Filesystem Type Size Used Avail Use% Mounted on
/dev/mapper/ubuntu-root ext4 17G 1016M 15G 7% /
.
.
.
/dev/sda1 ext2 228M 27M 190M 13% /boot
이렇게 되어있는데... sda1은 시스템이 설치되어있어서 잡힌거라고 생각되지만 sda2, sda5가 잡혀 있는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이 상태에서 특정 경로로 일부 남는 디스크공간을 mount 하려면 어떤식으로 해야하나요.
한참 LVM관련된 설명들을 읽고있는데 저 Linux LVM으로 되어있는곳의 정체를 잘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from CLIEN+
파티션 나눌때 Primary(이하 주) 파티션은 4개까지만 만들수 있고 Logical(이하 논리) 파티션은 무한정 가능합니다.
다만 논리 파티션은 Extended(이하 확장) 파티션 안에 넣어야 하는데
확장 파티션은 주 파티션과 동급으로 잡힙니다.
때문에 파티션분할이 많이 필요할 때엔 보통 주(3) + 확장(1) 로 나눕니다.
확장 파티션은 일종의 케이스 내지 껍데기 정도로 그 자체로서는 의미가 없고
확장 파티션 내에 논리 파티션을 넣어주어야 비로소 파티션의 구실을 합니다.
주파티션에는 부팅 가능한 OS 를 논리 파티션에는 데이터를 넣는 것이 일반입니다.
주파티션과 확장파티션은 sda1~sda4 에 지정되고
논리파티션은 sda5~ 에 지정됩니다.
sda1은 주 파티션으로 부팅에 필요한 커널이
sda3은 확장파티션으로 논리파티션인 sda5 의 자리를 마련해주고
sda5는 아마 swap 파티션과 그 외 루트 홈 등의 파티션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LVM을 사용하지 않아 잘 몰라 정확한 설명은 못드리나
http://www.fis.unipr.it/pub/linux/redhat/9/en/doc/RH-DOCS/rhl-cg-ko-9/ch-lvm-intro.html
단순히 하드 여러개를 묶어주는 역할을 하며 확장파티션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