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사실을 알고계시네요. 유홍준 문화재청장당시 경회루와 몇곳의 누각을 신청받아 대여해주는 제도가 생겼었습니다. 이는 문화재와 시민들이 조금더 가까워지자는 취지였고. 무엇보다 경회루는 사람들이 출입하지않아 마루가 뒤틀리고 먼지가쌓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마루는 사람이 밟아주고 늘상 사용해야 오래간다고 하네요. 당시 언론사주들을 문화재청에서 초청한게아니라 언론사행사를 신청하여 대여해준 것 뿐입니다. 실제로 외국 귀빈접대나 다른 행사들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하나의 사실을.이렇게 곡해해서 이해할 수도 있다는것에 놀라울따름입니다. *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복궁 내부에 커피 자판기도 있고 하니 딱히 테이크 아웃 커피도 제지받지 않을 것 같은데요.
커피는 무리라도 생수정도 챙겨서 가도 되겠네요
유홍준 문화재청장당시 경회루와 몇곳의 누각을 신청받아 대여해주는 제도가 생겼었습니다.
이는 문화재와 시민들이 조금더 가까워지자는 취지였고.
무엇보다 경회루는 사람들이 출입하지않아 마루가 뒤틀리고 먼지가쌓이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마루는 사람이 밟아주고 늘상 사용해야 오래간다고 하네요.
당시 언론사주들을 문화재청에서 초청한게아니라 언론사행사를 신청하여 대여해준 것 뿐입니다.
실제로 외국 귀빈접대나 다른 행사들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하나의 사실을.이렇게 곡해해서 이해할 수도 있다는것에 놀라울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