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태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타면
1.괜찮다. 이해할수있는 수준이다
2.안된다. 뚜껑있더라도 냄새가 나니 옆사람에게 피해가간다.
얼마전 이게 비매너라는 글을 얼핏들운적이 있어서...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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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withANN*
1.괜찮다. 이해할수있는 수준이다
2.안된다. 뚜껑있더라도 냄새가 나니 옆사람에게 피해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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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엎질렀을때 데미지가 엄청납니다.
그리고 꽤나 빈번하게 봅니다..-_- 테이크아웃 커피 지하철 바닥에 쏟아버리는거.. (떨어지면 뚜껑 날라가면서 터집니다-.-)
대부분 모른척하고 ㅌㅌ 하더군요-_-
옆사람 옷에 쏟으면 상황이 더 심각해지고.. 몸에 쏟으면 화상까지 + 되죠..
여튼 그런 불안한 상황을 자주봐서인지
좀 그래요... 특히 뜨거운건 더!
개취지만 커피향도 거부감없이 좋고..^^근데 정작 용기가 없어서 마시지는 못하겠네요
다른사람들중에 불편한 분이 계실것같아서..
햄버거부터는 좀 그렇더라구요..^^;
1번입니다. 제 기준이에요.
퇴근길이었기에 다행이죠......
냄새때문이 아니라 급출발/정거시 옆 사람에게 민폐끼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 기준에선 비매너 입니다.
길거리 다니다 보면 커피용기 그냥 두고 가는 사람도 많던데, 그래서 더 반대합니다.
냄새 이전에 안전 문제가 더 큽니다.
from CLIEN+
커피들고 타지 않는게 에티켓이라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뜨거운 커피를 쏟으면 위험하니까요.
향기는 아주 좋습니다만 기차는 흔들립니다. 사람도 많구요
당신은 한가운데 서있습니다.
어떤 기분이세요? 이걸 괜찮다고 하시는 분은 참...
한명이 들고 있는건 피한다고 하지만 이걸 용인하면 한두명만 들고 탈까요?
그리고 전철안에서 들고 타는 커피 상당수는 그냥 뚜껑없는 벽다방이고
그 벽다방 종이컵에 있는거 다 마시고 내릴때 들고 타는 사람 본적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대부분 그분이 나가시면 의자사이나 차량 중간 연결구 이런데 끼어있겠죠
그런데 자리가 널럴할 정도로 한가다하면야 뭐..
커피나 그런건 개인취향이긴 한테 뉴요커삘 테이크 아웃은 좀 그렇고 텀블러나 팻트병같은 뚜껑이 확실히 닫혀 밀봉이 되는 음료수병은 괜찮은듯...
from CLIEN+
대신에 번잡해서 자기 옷에 흘렸다고 투덜대기 있기없기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