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로테이션 입니다. 보통 제일 좋은 선수가 1선발 - 2선발이구요.. 그다음에 3선발 4선발 5선발 이런식으로 갑니다. 휴식일이 끼어있는 여유있는 일정 상황이면 1-2-3-4-휴식일-1-2-3-4 이런식으로 4선발로테이션을 돌릴수도 있고... 선발자원이 많은 팀은 6선발까지도 돌릴수도 있습니다.
선발 순서를 정하는 것이 꼭 1-2-3-4-5 능력껏은 아닙니다.
1-2선발은 에이스 좌-우 혹은 우-좌가 이상적이고요,
상대팀과의 3-4연전이 있기에 좌-우 밸런스도 꽤 중요합니다.
하지만, 시즌이 좀 지나면 메이져리그도 팀간 일정들이 엉키기에 단순한 선발 순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올스타브레이크 후 다시 스타트하게 되죠.
2013 한국야구는 이런 선발 체계가 엉망(?)이 되는 해인데..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부상 선수가 복귀하면서 5선발로 들어간거예요~
꼭 잘하는 선수 순으로 선발을 정하는건 아닌데..
1-2선발은 에이스 좌-우 혹은 우-좌가 이상적이고요,
상대팀과의 3-4연전이 있기에 좌-우 밸런스도 꽤 중요합니다.
하지만, 시즌이 좀 지나면 메이져리그도 팀간 일정들이 엉키기에 단순한 선발 순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올스타브레이크 후 다시 스타트하게 되죠.
2013 한국야구는 이런 선발 체계가 엉망(?)이 되는 해인데.. 어찌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