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에서 우대 받으실 수 있다면(서울역 지점 등) 그냥 바트로 환전해 가시기 바랍니다. 달러로 하시면 어차피 현지에서 또 환전하셔야 합시다. 사정상 반드시 달러로 환전해야 한다면 50달러 지폐 이상으로 가져 가세요. 소액권은 환율이 다릅니다. 쓸 비용에 대한 질문은 여행 일정을 파악하지 못하셨다는 것과 같습니다. 태국 여행 사이트 등에서 조금 더 연구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저는 3박5일 일정에 바트화 20만원어치랑 달러화 20만원어치 바꿔서 가서 썼구요
바트화만 20만원어치 다 쓰고 안남기고 달러는 그대로 가지고 돌아와서 다시 한화로 환전했어요.
현지에서는 한화-바트화 환전이 어렵기 때문이거든요. 환전용으로 예비 달러화 가지고 가시길 권합니다.
엄청 크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이나 호텔 가실 거 아니면 팁은 그닥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요.
저는 관광호텔에서 묵고 주말시장 왕궁 유적지 공원 사적 쇼핑몰 아유타야 등지를 관광했는데
한 번도 팁 쓸 일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물가가 굉장히 싸기 때문에 작은 돈 환전은 미리 해가시는 게 원활한 관광에 좋을 듯 하네요.
사실, 환전소를 찾기가 조금 까다로워서 그렇지 현지 'Super Rich' 등의 사설 환전상에서 원화-바트화 환전하는게 환율은 가장 좋습니다.
애초에 어떤 여행 형태인지 적질 않으셔서 자세한 도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단체 관광을 가시는건지, 배낭여행을 가시는건지요? 기간은 어느 정도?
작은 식당을 가더라도 팁은 일정액을 줍니다. 예를 들면 20바트 이하의 동전 등은 그냥 남겨두고 온다거나 그게 아니면 20바트 지폐 하나 정도는 올려 둡니다. 동전 하나 남기지 않고 쓸어오는건 서비스가 나빴다고 표현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물론 길거리 식당(포장마차 같은)에서는 이런 팁을 주지 않아도 무관합니다.
일단 바트로 환전하는 걸로 알아보겠습니다^^
바트화만 20만원어치 다 쓰고 안남기고 달러는 그대로 가지고 돌아와서 다시 한화로 환전했어요.
현지에서는 한화-바트화 환전이 어렵기 때문이거든요. 환전용으로 예비 달러화 가지고 가시길 권합니다.
엄청 크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이나 호텔 가실 거 아니면 팁은 그닥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요.
저는 관광호텔에서 묵고 주말시장 왕궁 유적지 공원 사적 쇼핑몰 아유타야 등지를 관광했는데
한 번도 팁 쓸 일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물가가 굉장히 싸기 때문에 작은 돈 환전은 미리 해가시는 게 원활한 관광에 좋을 듯 하네요.
애초에 어떤 여행 형태인지 적질 않으셔서 자세한 도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단체 관광을 가시는건지, 배낭여행을 가시는건지요? 기간은 어느 정도?
작은 식당을 가더라도 팁은 일정액을 줍니다. 예를 들면 20바트 이하의 동전 등은 그냥 남겨두고 온다거나 그게 아니면 20바트 지폐 하나 정도는 올려 둡니다. 동전 하나 남기지 않고 쓸어오는건 서비스가 나빴다고 표현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물론 길거리 식당(포장마차 같은)에서는 이런 팁을 주지 않아도 무관합니다.
100달러 짜리로 여유분을 환전하고
스케줄에 필요한 돈은 바트로 딱 맞춰서 환전해 갑니다.
여행중에 돈이 모자라면 왠만한 쇼핑몰엔 환전소가 있어서 100달러짜리로 환전해서 썼습니다.
그리고 태국에서 사용할 바트화(사용하실 한화금액만큼)
그리고 비상금 용도로 달러화 100불짜리 1-2장 정도(100불짜리가 환전율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