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리오 아르마니는 주로 시계브랜드에 사용되고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주로 의류에 써있던데 상품별로 브랜드 라인업을 다르게 해놓은건가요? 알마니 익스체인지는 저가 의류브랜드로 나온건가요?
그 다음이 꼴레지오니인가?
그렇구요 그 다음이 엠포리오
익스체인지 순입니다.
차이는 가격 대와 타겟으로 하는 연령 층이 다릅니다.
베르사체도 그렇고...
버버리도 고가라인은 토마스 버버리인가? 그렇더군요.
특히나 버버리는 면세점에서도 영국제와 홍콩제는 같은 셔츠라도 가격자체가 틀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