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케로로 중사\'에서, 케로로는 소대장으로 나오는데 중사밖에 안되면서 소대장이라는건 소대원이 5명 밖에 안되니까 그렇다고 쳐도, 부하인 쿠루루는 계급이 상사인데 어떻게 중사인 케로로가 소대장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관련된 설정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작가의 실수인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케로로의 계급은 \'군조\'라는 구 일본군식 계급입니다. 중사에 해당하는 건 맞구요. 쿠루루도 소장이라는 상사에 해당하는 계급이죠.
전투중이나 전쟁중에는 전투특기자중 최상위계급을가진사람이 지휘관이되죠.
케론인입장에서는 지구가적진이고 쿠루루의경우 직접전투를하는것보다는
지원해주는역활을하죠..
그리고 의문이 드실사항하나 케로로부재중 쿠루루가 소대장대리가되었는데.
그이유는 정식소대장이아니라 소대장대리이기때문에 가능한겁니다.
그리고 전투상황도아니고.
케론성뿐만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전투특기중사와 의무,행정주특기 상사가 전시에 만나서 소대를 구성하면.
당연 중사가 소대장이죠.
결론 케로로주특기는 1111이였다는.
케로로 배에 보시면 케론스타 마크가 있지 않습니까~ 이건 대장들만 붙이는 건데요.케론성인들 중에는 대장이 될 수 있는 일종의 특별한 능력을 가지는 종이 있는데 그 중에 한 명이 케로로이고 그래서 소대장을 맡고 있는 겁니다~^^
만화책이나 애니 중에 가루루 소대와의 전투에 보시면 아마 그 설명이 나올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