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구간을 포함해서 그럴 겁니다.
그리고 실제 고속도로의 100km구간을 1시간에 주파하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선 계기반 속도오차에 대해 알고 계셔야 하고, 주행속도를 GPS기준 100km/h 이하로 떨어뜨리지 않아야 하고, 휴게소도 쉬지 말아야 합니다. 휴게소에 정차한다면 그만큼 보상을 해야죠.
대전 - 서울간이 150km 정도인데 100km/h로 주행할 경우 1시간 30분에 도착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죠.. 2시간 이상 걸리고, 막히면 3시간도 걸리는 겁니다.
구간별 평균 속도 데이터
차가 하나도 없고 도로상태가 완벽하면서 항속으로 100km를 계속 갈수있다면 모를까, 실제 주행과는 항상 차이가 있죠
제조사에서 성능뻥튀기 등등의 사유로 속도조작이 있는거 같네요 ^^;
그리고, 타이어마모가 되어 차량속도가 빠른걸로 인식도 되고요..
http://ask.nate.com/qna/view.html?n=4229899 의 yong0908님 답변을 보니 이해되네요..
답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그리고 실제 고속도로의 100km구간을 1시간에 주파하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선 계기반 속도오차에 대해 알고 계셔야 하고, 주행속도를 GPS기준 100km/h 이하로 떨어뜨리지 않아야 하고, 휴게소도 쉬지 말아야 합니다. 휴게소에 정차한다면 그만큼 보상을 해야죠.
대전 - 서울간이 150km 정도인데 100km/h로 주행할 경우 1시간 30분에 도착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죠.. 2시간 이상 걸리고, 막히면 3시간도 걸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