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 방식은 같겠지만... 사고나서 정작 급할때 전화 연결이 쉽지 않은 경우 있습니다. 맘은 급한데 대기 고객이 어쩌고 하면 답답하죠. 영업사원한테 전화하면 아무래도 본사 ARS보다 신속하고 편하게 처리해주는거 같더군요. 보험 갱신이나 특약 변경시에도 제 거주지와 전혀 관계없는 곳의 지점으로 연락하라더군요.
어차피 설계사를 통하건 고객센터에 전화하건 사고보험금지급파트에서 처리하는 건입니다.
다만 경력이 좀 되고 친분이 되는 설계사가 담당이라면 보험금을 쉽게 받아내는(?) 방법들을 알려주시겠습니다만
요새는 보험설계사들이 워낙에 이동이 잦아서 믿을만한 사람들을 찾기도 힘드니
이젠 고만고만하다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 보험같이 완전 표준화된 상품이라면 큰 상관없습니다.
교통사고 발생 시 설계사를 통해 가입한 경우에
대응이 소흘하면 설계사가 사고처리 담당자한테 대신 한소리 해주는 경우도 있고,
조금 상황이 애매한 경우에 설계사가 조언을 해주면, 불이익이 피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구요.
설계사통해 가입한 경우가 보험사 마진이 약간 더 높기 때문에
기능적인 차이는 없다고 해도, 아주 약간의 서비스 차이가 발생하기는 합니다.
단순히 보험사에 신고하는 것에 대한 부담도 조금이라도 줄이고,
담당 설계사의 작은 도움을 통해서라도 얻는 만족감을 크게 느끼시는 분도 계실 수 있구요.
다만 경력이 좀 되고 친분이 되는 설계사가 담당이라면 보험금을 쉽게 받아내는(?) 방법들을 알려주시겠습니다만
요새는 보험설계사들이 워낙에 이동이 잦아서 믿을만한 사람들을 찾기도 힘드니
이젠 고만고만하다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교통사고 발생 시 설계사를 통해 가입한 경우에
대응이 소흘하면 설계사가 사고처리 담당자한테 대신 한소리 해주는 경우도 있고,
조금 상황이 애매한 경우에 설계사가 조언을 해주면, 불이익이 피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구요.
설계사통해 가입한 경우가 보험사 마진이 약간 더 높기 때문에
기능적인 차이는 없다고 해도, 아주 약간의 서비스 차이가 발생하기는 합니다.
단순히 보험사에 신고하는 것에 대한 부담도 조금이라도 줄이고,
담당 설계사의 작은 도움을 통해서라도 얻는 만족감을 크게 느끼시는 분도 계실 수 있구요.
보통 여성운전차 초보라면 첫해는 설계사를 통해가입하시고,
남녀불문 자신이 사고처리를 매끄럽게 할 수 있겠다 싶으면,
다이렉트 하시면 됩니다.
반대입니다.
통신전용 상품은 보험업법의 규제사항을 피하기 위해서,
깊은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형태의 상품 위주로 판매하는 경향이 있고,
기존에 가입한 상품과의 비교 등등의 대한,
검토를 통한 개별적인 조정도 이루어지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보험설계사만의 서비스는 못받는거죠.
사고시에 좀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사고 낸 경우에야 내 보험사에서 알아서 잘 하지만. 쌍방사고의 경우 내 보험사는 나를 보상해준게 아니라 상대방을 보상해주죠.
설계사가 있으면... 맡겨버리면 되는데(이건 케바케라고 하던데... 저의경우엔 워낙 꼼꼼하게 챙겨주니...) 없으면 상대 보험사와 직접 얘기하고 따져야 합니다.
from CLIEN+
제 보험설계사가 옆에서 챙겨줘서 받았습니다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