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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니.. 자꾸 따뜻한 것이 마시고 싶은데요.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많으면 3잔까지 마시다가.. 2잔까진 괜찮은데..
3잔이 되면.. 심장이 콩콩..뛰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차를 마시는 것으로 바꾸려 하는데요...
마침 집에 .. 부모님이.. 여행갔다 사온 홍차며.. 쟈스민차며.. 녹차등이 있어서요.
근데 그 여행이 좀.. 몇년 된거라.. 고민고민되어서요.
쟈스민차도 등등.. 향기도 그대로도 괜찮긴 했지만..
보통은 어떤가 싶어서요. 유통기한 이런건 안적혀 있더라구요.
말린 식품이니까.. 괜찮을까..싶다가도 여쭤봅니다.
from CLIEN+
벌레까지 나오다니.. 좀 충격이예요.. 그냥 살포시.. 내다 버려야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쟈스민차의 경우, 녹차에 쟈스민향을 입힌거라 아마 맛이 상당히 떨어질거고...
홍차는 오래된 경우에두 향만 날라갔을 겁니다.
잎을 접시에 흩뿌려보고 별 문제 없어보이면 드셔도 되요
아무래도 말씀하시는 습기 먹었을것 같아요.. 제 눈엔 멀쩡해 보였지만요..ㅠㅠ
편의점 가기엔 멀고.. 밤도 깊고.. 맘속에선.. 흩뿌려서..마시자..이러고 유혹이 일어나네요..;;;
근데.. 쟈스민차가.. 녹차에 쟈스민 향을 입힌거군요..
쟈스민차 마시면서도..전혀몰랐어요. 노란 꽃잎같은게 있어서..
가끔.. 쟈스민차는 꽃을 이용한 차인줄 알았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유통기간이 지나도.. 먹어도 되는 제품들이 있다는..글을 예전에 본거 같아서..
라면이나.. 뭐.. 그런것들요. 그래서 차도 말라있는건데.. 괜찮겠지.. 싶었답니다.
근데 댓글을 보니.. 아.. 안되겠구나.. 싶습니다. 제가 안일한 생각을... 댓글 감사합니다.
성분이 자연적으로 분해과정을 거치면서, 독소가 생기기도 합니다.
건조가 잘 된 상태로 잘 보관된 경우라면,
몇년 정도 지났다고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해당 제품이 장기보관시 자연발생적으로 독소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지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으로 묵은 땅콩 같은 것이 특히 남성에게 해로운 독소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