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이 많이와서 눈치우느라 신발이 물이 많이 젖었습니다 게다가 신발 밑창도 약간 금이가서
신발을 급히 하나 새로 삿어야했는데요
지하상가에서 신발을 삿는데 급히 바꾸느라 신발사이즈 원래있던거랑 같게 삿는데
신발 자체가 약간 구두비슷한거라 자주 벗겨지고 잘 안맞앗습니다.
게다가 실수로 한번 신고 가버리기까지 했엇어요 급한상황이라;
근데 다음날 바꾸러 갓는데 신발이 약간 달아졌다고 교환이 안된다는겁니다;
진짜 거의 잘 티안날정도로 달아졌는데
신발밑창보면 고무부분 진짜 거의 0.1미리정도? 구두칠?정도 하면 거의 보이지않는수준인데...
하다못해 싼 운동화라도 바꾸고싶은데 안된다네요;;
그냥 신어야한다고 하는데 어떻게할까요;; 소비자 보호원에라도 상담해야하나요 ㅠㅠ
안맞는 신발 억지로 신을수도없고 답답합니다;
지하상가에서는 뭔가 살때 부모님이 무조건 깍으라던데
그말을 들었어야했는데... 정말 멍청햇습니다 급히사느라 ㅠㅠ... 어찌해야 할까요;
아 물론 바꾸러 갈때 깨끗이 씻어서 가져다 드렸습니다;
이걸 감안하시고,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팔 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이 되시나요?... 당연히 안되는게 맞습니다.. 제품이 불량이 아닌 이상은요..
그래서 착용해서 사용하거나 택이 떨어진 제품은 변심으로 인한 교환이나 환불이 어려운 것이기도 하고요.
경험이 별로없는 저로썬 엄청 실수했네요;; 다음엔 조심해야겠어요...
신어보긴했지만 신고 걷다보니까 약간 구두비슷한거라 미끄러지듯 벗겨져서 한치수 낮은걸로 삿어야햇는데 멍청한건 정말 죄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