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리가요.. ^^
비타민같은 열에 약한 영양소는 섭씨 60도 정도에서 파괴됩니다.. 구조가 캡슐처럼 단단하고 수분 함량이 많은 식품의 같은 경우에는 열에 더 강하여 잘 파괴되지 않기는 하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과일 야채를 갈아먹으려고 믹서기를 사용할때 발생하는 열 정도로 영양소가 의미있게 파괴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오랫동안 분쇄해서 내용물이 뜨거워질 정도라면 파괴될 수도 있겠습니다^^
재료가 갈리는 과정에서, 반드시 믹서기의 회전하는 날과 재료 사이의 마찰이 동반되게 됩니다.
이때 발생하는 마찰열이 영양소 파괴의 주범이죠,
열에 민감하게 파괴되는 영양분들은 지속적인 마찰열에 손상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속으로 갈면 마찰이 덜해 손상이 덜하다는 이야기도 여기서 나옵니다.
비슷한 원리로, 원두 커피를 갈 때 그라인더에서도 마찰열이 원두를 손상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같은 열에 약한 영양소는 섭씨 60도 정도에서 파괴됩니다.. 구조가 캡슐처럼 단단하고 수분 함량이 많은 식품의 같은 경우에는 열에 더 강하여 잘 파괴되지 않기는 하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과일 야채를 갈아먹으려고 믹서기를 사용할때 발생하는 열 정도로 영양소가 의미있게 파괴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오랫동안 분쇄해서 내용물이 뜨거워질 정도라면 파괴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때 발생하는 마찰열이 영양소 파괴의 주범이죠,
열에 민감하게 파괴되는 영양분들은 지속적인 마찰열에 손상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속으로 갈면 마찰이 덜해 손상이 덜하다는 이야기도 여기서 나옵니다.
비슷한 원리로, 원두 커피를 갈 때 그라인더에서도 마찰열이 원두를 손상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저는 구분못합니다 ^^)
믹서기로 갈아서 생과일이나 야채주스를 만들 때에는 홍당무나 감자, 호박, 사과, 바나나 등은 비타민이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믹서기를 사용하기 보다는 그냥 먹는게 좋답니다.
양배추나 양파, 무우, 토마토, 귤 등은 믹서로 갈때 비타민이 쉽게 파괴되지 않으므로 믹서기에 갈아서 간편하게 주스로 만들어 섭취를 해도 괜찮다고 합니다.